제2의 은비사건, 또띠의 억울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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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은비사건, 고양이 또띠의 억울한 죽음을 알리고자 합니다.

또띠의 사연 보러 가기 --> http://catcare.or.kr/480172#4

오늘 한국고양이보호협회 홈페이지에 접속했다가 충격적인 사연을 접했습니다.

노원구 아파트 경비들에게 무참히 죽임을 당한 또띠의 이야기였습니다.

경비들은 고양이를 '해충'이나 다름없다고 했다더군요.

 

 

또띠는 원래 집사가 있는 고양이였습니다만, 잠시 문이 열린 틈에 밖으로 나갔다가 참변을 당했습니다.

아파트 경비원 2명이 또띠를 몽둥이로 몰아 13층에서 떨어뜨린 겁니다.

숨이 붙어 있는 고양이를 경비들은 한번 더 몽둥이로 때려 죽이고, 사체는 쓰레기함에 그냥 버렸다고 합니다. 

현재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고소를 준비중에 있으며,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서도 노원 경찰서 게시판에 당사자의 처벌을 요구하는 게시물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서명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노원 경찰서 홈페이지 - http://www.smpa.go.kr/nw/

아고라 청원주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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