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란 텃밭가꾸기다: <독서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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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란 텃밭가꾸기다: <독서 릴레이>




이 릴레이는 블로거 Inuit님이 발기하시고, buckshot님 => 고무풍선기린님 => 류한석님 =>mahabaya님 => 어찌할가님 => 벼리지기님 => 바람의 노래님 => 모노피스님 => 꼬미님 =>Jaeho Choi님 => youngminc님 => 데굴대굴님 => 한방블르스님 => 필로스님 => 무한님 => 섹시고니님=> 느낌, 극락같은 님에서 dall-lee로 이어진 릴레이입니다.


* 이 릴레이를 작성하는 규칙은 이렇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http://inuit.co.kr/1606) 참조


* 독서란 텃밭가꾸기다. 그 이유는

1. 마음 먹고 시작하기는 어려워도 일단 시작하고 나면 그 재미가 쏠쏠하다는 것.
2.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
3. 솎아낼 필요가 있다는 것.
4. 꾸준히 돌보지 않으면 망친다는 것.
5. 각자 취향에 따라 작물(분야)의 선호도가 다르다는 것.
6. 가끔은 귀찮아진다는 것.
7. 오래 하면 노하우가 생긴다는 것.
8. 결국엔 양식이 된다는 것.


걱정없이 통탄없이 저항없이 책읽고 글쓰고 싶은 날들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가 없는 날들입니다. 80년대 그렇게 목놓아 외쳤던 '민주주의'를 다시 외쳐야 하는 날들입니다. 길을 걷다가도 불현듯 상식과 정의가 통하지 않는 권력에 분노가 치미는 그런 날들입니다. 책보다 헌법 21조가 생각나는 그런 날들입니다.

다음 주자로,

<달려라 자전거>의 저자로도 알려진 자유채색 님께 숙제를 넘기고 싶습니다. 자유채색 님은 <려심, 나그네의 마음>(http://thejourney.tistory.com/)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한분 더 다양한 현장을 누비며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계신 Boramirang 님께도 독서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Boramirang 님께서는 <내가 꿈꾸는 그곳>(http://tsori.net/)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 http://guru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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