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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8 하늘에서 본 우리땅 3: 새만금-주암호 (9)

하늘에서 본 우리땅 3: 새만금-주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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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우리땅 3: 새만금-주암호




김포-여수간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보았던
<하늘에서 본 우리땅> 3편은 군산을 지나 새만금에서 주암호까지 담아보았다.

굽이굽이 실핏줄처럼 내륙을 흘러온
만경강과 동진강의 물길은 새만금방조제에 이르러
바다가 아닌 호수가 되었다.
방조제 끝에서 신시도와 선유도는 희미한 석양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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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지구 북쪽 군산쪽 풍경(위)과 새만금방조제 만경강과 동진강이 만나는 하류 지점의 갯벌(아래). 물 빛깔이 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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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에서 정읍으로 이어진 평야지대의 녹색 들판은
한동안 눈을 즐겁게 했다.
그러나 갑자기 몰려오는 구름, 구름, 구름들.
비행기가 구름의 터널을 빠져나왔을 땐
구름 아래로 주암호의 눈부신 풍경이 펼쳐졌다.
비행기도 조금씩 고도를 낮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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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인접한 군산공단과 공단에서 뿜어올리는 연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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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으로 흐르는 만경강(위)과 동진강(아래). 저녁 무렵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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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강과 동진강이 만난 물길은 군산과 부안을 잇는 새만금방조제에 가로막힌다. 방조제 끝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섬은 신시도와 무녀도, 선유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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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 석양이 비추고 있는 부안 땅(위)과 부안의 변산반도국립공원(아래). 변산반도 건너 바다에 뜬 섬은 띠뱃놀이로 유명한 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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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살짝 드리운 내장산 풍경(위)과 내장산 너머로 보이는 장성호 풍경(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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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인근의 들판. 저녁 햇살이 들판에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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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의 구름에 덮인 주암호(위)와 오전의 푸른 주암호 풍경(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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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guru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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