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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3 하늘을 달리는 기분, 패러세일링 (10)

하늘을 달리는 기분, 패러세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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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달리는 기분, 패러세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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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달리는 기분이 이럴 것이다. 패러세일링.

패러세일링(Parasailing)은 낙하산을 탄 뒤, 그것을 모터보트에 연결해
하늘을 나는 수상 스포츠다.
수상스키의 스피드와 패러글라이딩의 하늘체험을 조화시킨 것으로,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구와
보다 빠르게 달리고 싶은 인간의 희망을 담은 레포츠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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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파타야 비치에서 패러세일링을 즐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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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세일링은 한마디로 ‘하늘을 달리는 기분’을 충족시키는 매력적인 스포츠다.
패러세일링은 처음 패러슈트(낙하산)를 입고 모터보트에 낙하산을 연결시킨 후,
보트가 물살을 가르며 달려나가면 점점 높이 몸이 떠오르게 된다.
낮게는 30미터, 높게는 130미터까지 몸이 떠오르는데,
하늘에서 보는 바다 풍경과 하늘에서 맞는 바닷바람은 그야말로 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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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하늘체험. 하늘에서 보는 바다와 하늘에서 맞는 바닷바람. 특별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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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보트를 운전하는 기사가 종종 장난을 치기 위해
갑자기 서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공중 높이 떠올랐던 몸이 바닷속으로 풍덩 빠지게 된다.
이 때는 당황하지 말고 가만히 숨을 참고 있으면 곧 수면 위로 몸이 떠오르게 된다.
패러슈트가 뜨고 내릴 때 보트의 속력에 맞춰 발을 움직여 주는 것도
몸의 균형을 잡는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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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지 않으면 울게 된다:: http://guru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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