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밥 주지 말라며 할머니가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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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밥 주지 말라는 할머니의 은근한 협박

 

 

자연 속에서 마음 편히 살아보자고 2년 3개월 전 시골로 이사를 왔다. 환경은 나무랄 데 없이 좋았다. 여름이면 반딧불이가 날아다니고, 맹꽁이가 울고, 종종 개울물을 마시는 고라니를 만나기도 했다. 시골이니까 사람들은 순박하고 다들 땅을 닮아서 너그러울 줄로만 알았다. 고양이를 생각하는 마음도 그런 줄 알았다. 하지만 고양이에 관한한 시골 사람들의 인식은 최악의 수준이었다. 지난 2년 3개월 동안 캣대디로 살아본 시골살이의 경험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절망적’이다. 희망이 안보인다.

 

 우리집 마당 진달래꽃 아래서 눈치를 보며 밥을 먹는 어미 삼색이.

 

며칠 전 우리 동네 파란대문집에 살던 달타냥이 눈을 감았다. 달타냥의 집사인 할머니에게 이웃들이 닦달하듯 고양이가 텃밭을 파헤치니 묶어놓으라고 을러대는 바람에 임시로 집에 있는 줄로 고양이를 묶어놓은 것이 화근이었다. 고양이가 목줄을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다 줄에 목이 졸려 숨이 끊기고 만 것이다. 그 말을 했던 이웃은 바로 내가 사는 집의 옆집과 옆에 옆집 할머니였다. 두 분은 달타냥이 세상을 떠난 다음 날 우리집까지 찾아왔다. 찾아와서 하는 말. “집에서 고양이 밥 주고 있지? 저번에 보니까 그릇에 사료가 있던데. 밥 주지 마!” 이웃집 몰래 준다고 007 작전처럼 눈을 피해 사료를 줘 왔지만, 결국엔 이렇게 들통이 나고 말았다.

 

 지난 겨울부터 우리집을 찾기 시작한 턱시도 녀석은 우리집을 아예 영역화하는데 성공했다.

 

“우리 텃밭에 상추씨 뿌려놨는데, 고양이가 여기저기 다 파헤쳐 놨어! 내가 이래 보니까 고양이가 그 집으로 막 들어가더라고. 고양이 꼬이게 밥을 왜 줘?” 난감했다. 뭐라고 말해야 할까. 그렇다고 예, 앞으로 안 줄게요, 할 수도 없었다. 달타냥까지 죽은 마당에 나도 할말은 해야 할것 같았다. “그 전에 마을회관 앞 쓰레기봉투 다 뜯겨 있고 그랬죠? 근데 지금 쓰레기봉투 뜯긴 거 봤어요? 제가 밥을 주니까 고양이가 쓰레기봉투 안뜯잖아요. 그리고 밥을 안주면 고양이는 어차피 우리집 개사료나 다른 집들 개사료 다 뜯어서 훔쳐먹을 거예요. 근데 밥을 주니까 안그러잖아요.”

 

 저물녘 논에 묵은 볏짚을 태우는 광경을 구경하는 턱시도(위). 밥을 먹고 테라스 아래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턱시도(아래).

 

그러자 또 다른 할머니가 손을 휘저으며 말했다. “요즘은 고양이가 쥐도 못잡는데, 밥은 왜 주는지 몰라!” 이 말도 나올 줄 알았다. “고양이가 쥐를 왜 못잡아요. 얼마 전에 여기 오는 고양이가 쥐 두 마리를 잡아다 테라스에 올려놨는데요.” 사실 이건 두어 달 전쯤 이틀 간격으로 쥐와 새를 각각 한 마리씩 선물로 가져다놓은 사실을 ‘얼마 전’이라고 에둘러 말한 것이었다. 새 한 마리를 쥐로 바꿔치기하긴 했지만, 사실은 사실이었다. 아무래도 할머니는 못믿겠다는 눈치였다.

 

 이 녀석 이제 나에 대한 경계심을 풀고 우리집 현관 앞에서 식빵도 굽는다.

 

“글구 애 키우는 집에서 고양이는 왜 또 집안에 키워요. 털이 얼마나 날린다구. 뭔 영화를 보겠다구 고양이를 키워요. 알만한 사람이.” 이 대목에서 나는 할말이 없었다. 말이 통하지 않았고,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사실 나도 텃밭을 가꾸고 있지만, 그래서 가끔은 고양이가 파헤쳐놓은 것을 다시 덮어놓기도 하지만, 그것 때문에 고양이를 묶어놓거나 밥을 끊어야 겠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고양이가 여러번 파헤쳐 놓았어도 작년에 우리집은 상추가 남아서 결국엔 밭에서 웃자라 버렸다. 고추도 남아돌았다. 설령 소출이 줄어서 몇 포기 손해봤다고 치자. 그게 고양이를 죽일 만큼 엄청난 일인가? 어쩌다 시골의 정과 인심이 이렇게 각박해 졌을까?

 

 턱시도 녀석은 밥을 먹고 난 뒤, 마당에서 놀다가 옆집 할머니가 텃밭에라도 나타나면 재빨리 도망을 친다.

 

옛날 농부들이 콩 세 알을 심는 뜻을 이들은 왜 모르는 걸까? 한 알은 벌레에게 주고, 한 알은 새에게 주고, 나머지 한 알은 사람이 먹고. 세 알 중에 두 알은 자연에게 동물에게 베푸는 게 농부의 마음이 아니었던가. 한겨울 먹을 게 없는 까치를 위해 홍시 몇 알을 남겨두는 까치밥의 인심도 이제는 기대하면 안되는 걸까. 내 아기가 소중한 만큼 나는 고양이도 소중하다. 나는 내 아기에게 사람을 위해 동물을 아무렇게나 희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싶다. 모두들 그렇겠지만, 무슨 영화를 바라고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함께 사는 행복. 같이 있으면 좋은 것. 그저 있는 것만으로 위안이 되는 것. 그렇다. 고양이로 영화를 볼 수는 없을 지라도 위로는 된다. 뭐 이 대목에서 “고양이로 진짜 영화도 만들었어요.” (영화 <고양이춤>은 최근 국제적인 환경영화제인 서울환경영화제에서도 경쟁작에 진출했다)라고 농담을 건네고도 싶었지만, 분위기가 험악해서 그만두었다.

 

 밥 먹으러 온 삼색이와 턱시도 가족(위). 게걸 조로 옆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턱시도(아래).

 

내가 꼬박꼬박 말대꾸를 하자 두 할머니는 서로 뭐라고 뭐라고 중얼거리며 마을회관 쪽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얼핏 들리는 단어 하나. ‘쥐약’ 어쩌고 저쩌고 그런다. 예감이 안좋았다. 시골 사람들은 왜 텃밭이 파헤쳐지면 고양이부터 잡아 없애려고 하는 건지. 언제부턴가 시골에서는 쥐약이 고양이를 잡는 약이 되어 버렸다. 이유없이(텃밭을 파헤치는 게 고양이들 죽여도 되는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고양이를 죽이거나 학대하면 분명히 동물보호법(제7조 도구·약물을 사용하여 상해를 입히거나 죽이는 행위) 위반으로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되어 있지만, 시골에서는 이 법이 통용되지 않는다. 쥐약을 놓아서 고양이를 죽였다고 신고해도 일선 경찰서에서조차 당연한 것으로 도리어 신고한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설령 고발한다고 해도 쥐를 잡기 위해 쥐약을 놓았는데, 고양이가 죽었다고 둘러대면 그만이다.

 

 한참을 기다려도 자리가 비워지지 않자 이 녀석 대담하게 게걸 조로에게 다가서고 있다.

 

사실 시골에 살면서 쥐약 놓는다고 옆집 할머니를 신고할 수도 없다. 그랬다면 곧바로 그 동네에서 그 사람은 지탄의 대상이 될뿐더러 온전하게 동네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도 없게 된다. 이건 이웃사촌이 아니라 이웃이 웬수다. 고양이가 텃밭을 파헤쳐 피해를 주는 것은 분명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문제는 그렇다고 쥐약을 놓아서 고양이를 죽이는 나라는 지구상에서 우리나라밖에 없다는 거다. 우리보다 더 못사는 나라에서도 그렇게는 안한다. 일본 고양이도, 라오스 고양이도, 미얀마 고양이도, 그리스 고양이도 텃밭을 파헤치긴 마찬가지다. 그런데 왜 유독 우리나라 고양이만 죽어야 하는 거냐고.

 

 게걸스럽게 밥을 먹은 조로가 이웃집 동정을 살피고 있다.

 

두 할머니가 “고양이 밥 주지 말라”고 엄포를 놓고 간 지 3일이 지난 오늘 아침의 일이다. 마당에 나가보니 테라스 계단 아래 죽은 쥐 한 마리가 놓여 있었다. 머리 쪽에 이빨 자국이 있는 것으로 보아 우리집에 오는 고양이 중 한 마리가 갖다 놓은 것이 분명했다. 때마침 옆집 할머니가 텃밭에 토마토 모종을 심고 계셨다. 나는 일부러 커다랗게 헛기침을 하면서 삽으로 죽은 쥐를 떠서는 할머니가 보란 듯이 그 앞으로 지나갔다. 할머니가 흘끔 쳐다보기에 나는 “고양이가 어젯밤 쥐를 물어다 놨네요.” 하고 너스레를 떨면서 쥐를 버렸다. 그러자 할머니는 “고양이 약 놓을라 했는데, 일단 놔둬야 겠네... 저기 거름더미에 쥐가 이만한 게 왔다갔다 하던데... 그 놈이나 좀 잡지...” 하면서 다독다독 모종에 흙을 돋우었다.

 

 "인석아 이제 옆집 눈에 안띄게 낮에 오지 말고 밤에만 오거라...."

 

일단은 한시름 놓았다. 하지만 또다시 고양이가 텃밭을 파헤쳐 할머니의 심기를 건드리면 욱, 하는 심정으로 쥐약을 놓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우리 동네뿐 아니라 이웃마을에도 쥐약 놓는 아주머니 때문에 요즘은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다. 봄이 완연한데도 그 얼음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저녁이 되어서 삼색이 어미와 턱시도 새끼가 밥 먹으러 왔기에 나는 사료를 내주며 녀석들에게 한마디 했다. “너희가 살려면 부지런히 쥐를 잡아와야 해. 알았지?” 이 말만큼은 녀석들이 알아들어야 하는데... 아랑곳없이 턱시도와 삼색이는 아작아작 달빛 아래서 사료를 씹어먹었다.

 

 "가끔씩 쥐도 잡아와야 한다. 그게 너희가 사는 길이란다."

 

달타냥이 고양이별로 떠난 뒤, 우리집에는 이제 턱시도와 삼색이, ‘게걸 조로’라 이름붙인 성묘 턱시도, 깜찍이가 낳은 고등어 한 마리. 이렇게 네 마리만이 정기적으로 찾아오고 있다. 특히 삼색이와 턱시도 모자(모년가?)는 하루에도 두세번 씩 우리집을 찾는 단골이 되었다. 심지어 턱시도 녀석은 오래 전 바람이가 그랬던 것처럼 밥을 먹고 나면 테라스 아래에서 한참을 쉬었다 가기도 하고 마당을 기웃기웃 돌아다니다가 현관 앞에 올라가 식빵을 굽기도 한다. 가끔은 ‘게걸 조로’가 사료를 먹고 있는 동안 주변을 빙글빙글 돌면서 얼른 나오라고 시위도 한다. 어느덧 우리집 마당에는 활짝 피었던 진달래도 지고, 복사꽃과 철쭉이 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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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안녕 2011.05.25 13:53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랜만에 왔는데..... 달타냥이.......
    하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양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정말 너무하네요, 그 할머니......

    달타냥... 무지개 다리 잘 건너갔겠죠.. 부디 무지개 건너 세상에서는 행복하게 살길..

  3. Favicon of https://jaeyunnz.tistory.com BlogIcon 윤냥NZ 2011.07.01 10: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냥... 어찌 보면 쫌 뜬금없는말인데...
    집에서 털 있는 동물을 아기가 어렸을때부터 키우면 나중에 그 아기는 털 알레르기 없이 건강하게 잘 자란대요~
    라고 학교에서 배웠습니다.. 나중에 분위기 괜찮으시면 할머니께 넌지시~ 전해주세요~ ㅎㅎ

    • 사랑이 2013.08.14 06:25 address edit & del

      네 영국에서 유명한의사들 연구결과가 나왔어요 애초에 아가를털있는동물2마리이상 같이 키우면 천식,아토피,먼지알레르기
      면역이 생긴답니다
      원래의사들은 안좋은영향을 미칠까 연구하다가 오히려 반대연구결과가 나와

      알만한 애견인들은 아는사실이죠

      할머니들은 무지하니 말해도 안통하겠지만 쯧

    • 사랑이 2013.08.14 06:27 address edit & del

      네 영국에서 유명한의사들 연구결과가 나왔어요 애초에 아가를털있는동물2마리이상 같이 키우면 천식,아토피,먼지알레르기
      면역이 생긴답니다
      원래의사들은 안좋은영향을 미칠까 연구하다가 오히려 반대연구결과가 나와

      알만한 애견인들은 아는사실이죠

      할머니들은 무지하니 말해도 안통하겠지만 쯧

  4. 보라쟁이 2011.07.04 18:36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다들 각박해져 남을 위해선 손톱만큼의 배려도 하기 싫은거죠.. 그저 귀찮으니 죽여버리고..
    정말 슬픈 현실이죠..

    다만 내고양이라도 더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뿐..ㅜㅜ

  5. 2011.08.28 01:5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셜록홈즈 2011.09.24 17:41 address edit & del reply

    인간은 동물의 영역을 빼앗고도 동물을 보호하지 않고 자신의 이기심에 의해 동물을 죽이고 싶어한다. 미친짓이다.

  7. 푸름이 2011.09.29 20:55 address edit & del reply

    밥줄때는 무슨 죄인처럼 숨죽이며 주는데 그러고나면 너무 우울해집니다 혹 아이들에게 피해갈까 늘 약자로 지내는 제 모습에 지치기도 하구요

  8. 2013.08.11 00:34 address edit & del reply

    길고양이 밥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보단 사람이 우선이예요.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 이기적이네요. 엄연히 사유재산에 피해를 입히는데 가만있을 사람이 없죠. 님들이 불쌍하다고 밥주지 않아도 멸종하지 않고요. 이미 그런 생존방식으로 수백년을 견뎌온 종이예요. 길고양이 수명이 짧아도 잦은 발정으로 번식에 문제없고요. 그리고 보아하니 시골인데 알아서 잘 먹고 삽니다. 괜히 개입하는 바람에 먹이가 풍족해서 개체수 늘이는데 일조하는 거예요. 정말 고양이를 좋아하고 그리고 생각있는 분이라면 딱 키울 것만 골라서 어릴때 입양시켜 중성화시키고 예방접종 맞히는게 책임있는 사람이죠. 그렇게 케어하면 고양이 한마리키우는데 월5만원이 들고 15년 산다는데 그럴 돈과 시간이 충분한지요? 그냥 사료, 제일저급사료겠죠, 던져놓는건 고양이 생태계에 쓸데없이 개입하는 일이고 더군다나 주변사람의 생각도 무시한 처사처럼보이네요. 결국 고양이 밥주는 것도 자기만족하려는 일임을 알기바래요.

    • 이기적인 건 당신 같은 사람들 입니다. 2013.08.12 11:38 address edit & del

      길 고양이 밥 주면 왜 안된다는 건지? 누가 당신더러 당신돈 들여 사료며, 돌보는 비용을 데라고 했습니까? 고양이 보단 사람이 우선이란 소리가 여기서 왜 나오는지? 이게 무슨 고양이 목숨과 사람의 목숨을 놓고 고양이를 우선시 하자고 하는 상황도 아닌데... 함꼐 더불어 살아가자는 것 아닙니까? 고양이가 소유재산에 뭘 얼마나 피해를 준다는 것 입니까? 못된 인간들이 살인,사기,폭력, 절도 등등 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 입히는 것에 비하면 고양이가 말썽 피우는 것은 아무것도 아닐텐데요. 고양이가 흙 파헤치고 발정기에 울음소리 내는 건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각지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왜 유독 한국만 당신같은 사람이 많아서 불평불만 인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고양이 밥 준다고 해서 개체수 늘지 않습니다. 오히려 먹을것이 없고 환경이 나쁘면 생존본능 때문에 새끼를 더 낳게 됩니다. 못살고, 매일같이 많은 사람이 긂어 죽어가는 오지 아프리카에 왜 이렇게 아이들을 많이 나을까요. 생각을 좀 해보시죠. 그리고 사비 털어서 고양이 밥 주시는 분들 고양이 중성 수술에도 앞장서십니다. 그러니 여러모로 당신이 쓸데없이 우려 할 일은 없단 말 입니다. 그리고 시골이라 알아서 잘먹고 잘산다는 말도 안돼는 소리 아무렇게나 떠들지 말고요. 누차 얘기 하지만, 고양이 키우는 분들 누구도 당신한테 돈 내라 하지 않고, 고양이를 위해 그 분들이 달에 십만원을 들이던 이십만원을 들이던 또 얼마나 시간을 들이던 그건 당신이 주제넘게 참견 할 일 은 아닙니다. 돈이 없어 길 고양이게 저급사료를 준다해도 굶주리는 고통속에서 죽게 내버려두는 것보단 백배 낫고, 고양이 밥 한 번 줄 아량도 없은 인간인 당신이 사료가격을 가지고 따진다는 자체가 뻔뻔 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이 고양이가 싫으면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누구도 당신보고 고양이 좋아해라, 밥줘라 강요하지 않으니 괜히 이런 싸이트에까지 쫒아와서 오지랖 넓게 되도 않은 당신 생각 떠들지 말고요. 적선을 하지 않을 망정 쪽박은 깨지 말란 말 입니다. 그리고 고양이 밥 주는 것은 자기만족 때문이 아니라, 나보다 약한 존재를 배려하는 측은지심과, 이 지구가 인간 뿐 아니라 모든 동물이 함꼐 공존하는 곳이란 마음에서 나온 행동입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포스팅이 있나해서 왔더니 생각 없는 댓글만 있어 짜증나서 몇 자 적었습니다.

    • 2013.08.13 13:22 address edit & del

      저기 할머니 이야기 못 읽으셨는지? 덧밭 파헤쳐놨다고 그랬습니다. 종종 사람이 키우는 밭이나 화분을 파거나 똥을 싸놓거나 그래요. 그런거 너그럽게 참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런거 참을 고상한 사람들 많이 없고요. 고양이보다 사람이 우선이라는 말이 이해가 안되세요? 고양이때문에 사람과 마찰을 빚는게 좋아보이세요? 일본에는 사람이 죽어나갔다면서요? 그렇게 동물에겐 측은지심 얘기하면서 막상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 입장은 쥐뿔도 생각하지 않는게 당신입니다. 밥준다고 개체수 늘지 않는다는 얘기는 무슨 근거로 얘기하시나요? 학교에서 배웠을텐데 먹이사슬에서 포식자가 줄거나 먹이가 늘면 개체수가 느는 건 상식이예요. 여기다가 무슨 아프리카 난민같은 이상한 예를 드시나요. 애초에 고양이가 굶주리고 고통속에서 산다는 발상자체가 잘 못 된거예요. 고양이가 멸종위기 종인가요? 걔네들 인간이 밥주지 않아도 사냥기술을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고요. 쥐, 참새, 꿩, 벌레 등등 잡아먹고 잘 살아요. 야생동물은 그냥 방임하는게 정답이예요. 저는 님이 생각하는 것 만큼 이기적이지도 않고 고양이를 해치지도 않아요. 저도 사료를 줘본적이 있구요. 하다보니 그게 별로 좋은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것 뿐입니다.

    • 말 귀를 그렿게 못알아 듣습니까? 2013.08.13 15:15 address edit & del

      고양이가 용변 보느라고 밭의 흙을 파해쳐서 할머니가 쥐약을 풀어 고양이를 죽였다는 거 압니다. 이보쇼. 고양이가 흙을 파헤쳤다고, 그해 농사를 망쳤답니까? 그 노인네가 야채 몇포기 잃어서 굶어 죽게 생겼냐 말 입니다. 그 사람들 농사 그렇게 지어서 그거 꾸역꾸역 다먹지 않습니다. 일부는 수확도 안해서 그냥 밭에서 시들어 버리고 말지. 그래, 고양이가 흙을 파해쳐서 짜증이야 날수 있겠지만, 다른 방법을 강구하진 않고 오로지 약을 써서 죽여버리는 짓이 잘 하는 짓입니까? 그런거 참을 고상한 사람이 많지 않다? 눈꼽만치의 불편도, 불이익도 용납 할 수 없어서, 내 이익에 반하면 무조껀 쳐죽여 없애도 된 다는 당신같은 인간들이 있기야 있지요. 참고로 여긴 외국입니다. 여기도 고양이들이 화단이며 텃밭의 흙을 파헤쳐 놓고, 발정기 때 울고 하지만 그 누구도 고양이를 학대하거나 죽이지 않습니다. 당신처럼 엉뚱하게 이런상황에서 인간이 먼저다 헛소리 떠들지도 않고요. 철망을 치던, 고양이 스프레이 같은 것을 쓰던 다른 방법을 모색하지요. 세계의 많은 나라, 많은 인종중에 왜 유독 당신같은 인간들만 한국에 이렇게 많을까 생각해 봤습니까? 여기서 누가 저 노인네 처럼 고양이를 죽였다가는 감옥은 기본이요, 사회에서 매장 당할 겁니다. 말 귀를 참 못알아 먹는데, 다시 말하지만 이상황은 사람 목숨과 고양이 목숨을 놓고 누가 더 우선이냐 따지는 상황이 아닙니다. 서로 상생의 길을 모색하자는 것과, 인간이라 해서 이익에 반하면 무조건 동물을 함부로 쳐죽여도 '인간이 우선이다' 란 말로 합리화 할 수 없다는 말이지요.

      그리고 내가 왜 당신같은 사람들한테 측은지심을 가져야 하는지? 당신이 사회의 약자 입니까? 고양이 때문에 당신이 굶어 죽거나 막대한 피해를 당하거나 그도 아니면 인생이 파탄 날 처지에 있습니까? 오로지 제 마음에 안들면, 그 까짓거 처죽여도 괜찮고, 누가 자기더러 고양이 돌보라고 성화를 부리는 것도 아닌데 이런 데 까지 쫒아와서, 이래라 저래라 거품을 무는 당신같은 인간을 내가 왜 측은지심으로 봐야 합니까? 일본에서 사람 죽은 것 과 고양이가 무슨 상관인지??? 당신이 무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공부나 좀 하시오. 인간이건 짐승이건 생존이 어렵고 환경이 열악하면 할 수록, 개체수 보존본능 때문에 , 더 번식을 하는 거 모릅니까? 아프리카의 예를 든 것은 인간도 짐승과 다르지 않게 그런 종족본능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이죠. 그러니 많이 죽어도 계속해서 낳고 또 낳고들 합니다. 단순히 무식하거나 피임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만 그런 것이 아니란 말이죠. 먹을 것이 많고 환경이 좋은면, 종족이 사라질 위협이 없으니 덜 낳게 된다는 것입니다. 너무 고차원이라 이해가 인됩니까? 더구나, 많은 분들이 고양이 중성화 수술의 필요성에 동의하고 앞장서는 마당에 왜 당신이 개체수 문제를 가지고 시비를 붙이는지? 누가 중성화 수술을 반대 하기라도 했습니까?

      애초에 고양이가 굶주리고 고톧속에 산다는 발상자체가 잘못됐다? 이보쇼. 당신 배 부르고 등 따수우면 남들도, 다른 동물도 다 그런지 압니까? 이렇게 편협하고 자기중심적 일 수가... 당신이 길위에서 굶주려 죽는 동물들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다면, 그런 멍청한 소리를 안 할 터인데... 다른데 갈 것도 없이 이 블로그에서 굶주리는 고양이들에 대한 글 좀 읽어 보세요. 고양이 사료 준 적이 있다는 사람이 모를 리가 없을 텐데요. 걔들이 사냥본능이 있기야 하겠지요. 하지만 먹고 살 만큼 재주가 좋지 않으니 굶주리는 것 아닙니까.

      고양이가 멸종위기 종이냐고요? 당신같은 사람들이 마구 처죽이고 학대하면 곧 멸종이 될 겁니다. 외국에서는 사시사철 야생동물들에게 먹이를 줍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더 신경을 쓰지요. 그들이 바보라서, 당신보다 생각이 짧아서 그런다고 봅니까? 뭐, 누구도 당신더러 그렇게까지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그럴 인성도 갖추지 못한 것 같은데....당신이 고양이가 싫으면 신경끄고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이런데까지 쫒아와서 밥주지 마라, 어쩌라 떠들지 말고. 참, 당신글을 읽으니 한국 살 적에 있던 일이 생각나는데, 버스 안에서 서로 먼저 빈자리 차지하려고 난리를 부리다, 못 앉으니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싸우는 아줌마들이 생각납니다. 오로지 나 자신 뿐이고, 그깟 자리 차지 못했다고 소리지르며 추태나 부리던 아줌마들 말이죠. 왜 그렇게들 사는지. ㅉㅉㅉ

    • 2013.08.16 02:52 address edit & del

      당신의 논리는 설득력이 굉장히 떨어져요. 고양이에 미쳐있으니 왜 그런지 인식자체도 못하겠죠. 님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건 공존이란 고상한 생각이랑은 먼 것 같구요 개인 선호예요. 이걸 인식못하니까 그런 설득력 떨어지는 논리를 펴는 거예요. 진정 공존 얘기하면 지금부터 당장 님의 집에 거미, 바퀴벌레, 모기, 개미 , 지네같은 곤충 잡지말고 약도 치지말고 한집에서 ‘같이’ 공존하면서 사세요. 모기가 당신 피를 빨면 가만 두시구요. 당신 피 없으면 죽으니깐요. 님 말대로 사람이 범죄를 저지르는 것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근데 님은 왜 고양이만 가지고 그러세요? 진짜로 고상한 정신을 가졌다면 님이 말하는 아프리카 난민들에게 월 2만원씩 기부하는게 어떠세요? 고양이 사료값 정도 될텐데. 고상한 척 해봤자 제가 보기엔 그저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으로 밖에 보이지 않아요.

      먹을것이 풍족해서 고양이가 새끼를 덜 낳게 된다...참 할 말이 없네요. 먹을 것이 풍족하면 발정이 적게 오거나 한번에 낳는 새끼수가 적어지기라도 하나요? 1년에 4번 발정오는게 한번오고 3~5마리에서 1마리를 낳나요? 아니면 먹을 것이 많아지면 짝짓기를 덜하나요? 고양이가 님같이 고차원적인 생각을 하는지 몰랐네요. 황당한 논리를 펼치시니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그럼 님 논리를 따라서 외국에서는 야생동물에게 밥을 준다고 하셨죠? 그 사람들은 그럼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서 밥을 주는 거네요? 제 생각엔 야생동물들이 줄어들고 있다보니 밥을 주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고양이가 굶주리고 고통속에 산다는 발상은 잘 못 된겁니다. 어디서 유기묘만 보셨나.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만 봤는지? 걔네들 사냥실력도 무시하고 있네요. 고양이에 대한 이해가 그렇게 떨어지시니 그런 말이 나오는 겁니다. 먹을 것이 많으면 적게 낳는다 그러지 않나. 쥐 잡아오고 뱀잡아오는 고양이들은 그럼 어디서 죽은거 물어왔나요?

      사료 주는거는 제가 반대하지 않습니다. 주던지 말던지 개인 취향이라 이거예요. 자기 사비들여서 사료먹인다는데 뭐라고 합니까?

      허나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이 가까이 산다면 이야기가 달라져야죠.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주변 사람과 마찰이 있으니 집안에서 키워야겠다. 이게 정답이지 자기 취향만 고집하면서 자기는 동물을 사랑하는 고상한 사람인 마냥 구는건 굉장히 위선적인 거란 말입니다. 분명 저 할머니들중에 고양이는 싫어할지라도 개를 키우는 분은 계실겁니다. 개랑 고양이는 확실히 다르니깐요.

      한가지 예를 더 들어드릴까요? 님과 동거하는 친구가 거미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근데 님은 거미를 싫어해요. 친구는 거미를 집안에 굉장히 많이 키우고 있고 애벌레도 사서 먹이고 같이 쓰는 냉장고에 애벌레도 있고 거미허물도 있습니다. 그래서 님이 좀 치우라고 합니다. 내방에 거미가 나타나면 죽여버릴거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거미가 직접적으로 피해는 주지 않고 단지 밥맛이 떨어질 뿐입니다. 근데 친구는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이 친구가 님과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말귀를 좀 알아들었으면 좋겠네요.

    • 참 한심한지고. 2013.08.17 13:00 address edit & del

      말귀도 알아듣지 못하면서 남의 설득력을 따집니까? 당신이 그럴 능력이 있다고 봅니까? 고양이에 미쳐있다라...이보쇼. 텃밭에 흙을 파헤친다고, 다른 방법은 강구하지 않고 쥐약쳐서 마구 잡이로 고양이를 죽이는 행위가 잘못되었다는 것인데, 이게 고양이에 미쳐서 그런다고 생각하는 당신은 그럼 싸이코패스 나 쏘시오패스 이겠군요.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불이익이 있으면 용납하지 않고 앞뒤 생각없이 처죽여 없애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싸이코패스 나 쏘시오패스 가 맞긴 맞겠습니다. 그리고 비교할걸 비교하시오. 고양이가 거미, 바퀴벌레,모기, 개미, 지네와 같다고 봅니까? 그렇게 따지면, 당신의 인성이나 행동으로 볼 때, 누군가가 당신을, 당신이 죽 열거한 벌레와 비교하여 없애야 할 대상으로 봐도 할 말 없겠군요. 당신이 고양이를 벌레와 비교하듯 그들도 당신을 벌레와 비교해 제거할 합리화를 찾을땐, 그저 수긍을 해야 겠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인간쓰레기들 뿐 아니라 나에게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는 사람들을 만나기 마련인데, 당신 말대로라면 모기, 파리처럼 나에게 해를 주니 무조건 죽여없애야 겠지요? 하루종일 울어대는 갓난아이나, 아파트 단지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이나 내게 피해를 주니 죽여야 겠지요? 당신이 떠드는 소리가 말이 된다고 봅니까? 듣자하니 한국에서는 아파트에서 소음문제로 살인까지 저지른다니, 필경 당신같은 인간들이 일으키는 문제이겠군요.

      개인의 선호, 고상한 척 이라.... 인간으로 해서 될 일과 안될일 을 구별하라는 것인데 이게 개인의 선호나 고상한 척으로 보입니까? 참, 한심하고 무지한 소리를 합니다, 당신은.. 그리고 왜 고양이만 가지고 그러냐고요? 당신이 고양이를 가지고 시비를 거니 하는 소리 아닙니까? 그리고 나는 아프리카 난민 뿐 만 아니라 다른 체어리티에 기부 한 적 많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당신보다 엄청 많이 했으니 주제넘게 떠들어대지 마시오. 동물에게 일말에 자비심도 없는 인간들은 다른 사람에게도 잔인한 법 입니다. 보나마나 당신 인성이 그럴 테지만.

      그리고 발정이 오는것도 본능 때문입니다. 고양이가 1년에 발정을 4 번하던 적게 하던 종족보전을 하기위해 한다 이겁니다. 열악한 주변환경이나 위협요소가 많으면, 자연은 생물에게 종족보존의 욕구를 더 강화시킵니다. 왜? 그래야 멸종하지않고 존재 할수 있으니. 인간을 포함한 동물이 환경에 맞춰 진화 하는 것 과 같은 것입니다. 고양이들이 고차원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본능이 그들을 그렇게 이끈다는 겁니다. 물론 당신처럼 이분법적 사고를 하는 사람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 잘 압니다. 그러니 기회가 되면 공부 좀 하라는 것이죠.

      외국에서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것이 왜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준다는 것인지??? 뭐 쥐약이라도 탓답니까? 생존이 어려우면 더 번식하려는 욕구 때문에 개체수가 늘어날수 있다는 것과, 굷주리는 동물을 구제 배려하여 굶어죽는 일이 없다는 것이 서로 무슨 상관인지? 정말 생각하는게 모 아니면 도. 참 한심하구려.

      집에서 고이 주인의 보살핌을 받으며 사는 고양이들은 굶주리는 일이 없겠지요. 유기묘나 길고양이 등등 주인이 없는 녀석들이 굶주리는 것이지요. 당신은 자꾸 사냥실력 어쩌고 따지는데, 당신 말대로 걔들이 사냥실력이 뛰어나서 잘 먹고 잘살면, 어째서 유기묘나 길고양이들 중에 대부분 생후 3 년이 되기전에 죽는 녀석들이 많습니까? 왜 그렇게 굶어 죽는 녀석들이 많냐는 말입니다. 물론 쥐나 뱀을 잡는 녀석들이 있겠지요. 하지만 고양이들 전부가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내가 아는 고양이는 쥐는 커녕 파리도 못잡던데, 그럼 걔는 뭡니까? 그리고 예를 하나 더들면, 젓을 뗀지 얼마 안된 어린 고양이들이 무슨 쥐며 뱀을 잡는답니까? 고양이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떠드는 건 당신이요. 굶주리는 고양이들이 없고, 걔들이 알아서 사냥해서 잘먹고 잘사니 밥주지 마라 하는 소리는 이세상에 굶주리는 인간이 없으니 푸드뱅크나 자선기부는 할 필요가 없다는 소리와 같습니다.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 몇명 주위에서 봤다고 다른이들도 다 같이 잘살 것으로 생각하고, 만물의 영장이며 어떤 동물보다 지능이 뛰어난 인간인데 왜 굶습니까? 사지 육신 멀쩡한데 왜 굶느냐 이 말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보시오. 당신의 주장이 이렇게 한심합니다.

      당신이 단 첫댓글을 보시오. 당신은 분명 고양이 밥주지 말라고 썼고, 누가 당신더러 고양이 돌보라고 하지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여기까지 쫒아와서 사료를 싼것을 주네 어쩌네 떠들어 대며 거품을 물었습니다. 더구나, 밥주시는 분들 아무생각 없이 고양이 숫자 늘리려고 무턱대고 밥주는 것 이 아니라, 고양이 중성화수술에 동감하며 많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밥을 주던 주지 않던 중성화 수술을 하는데, 고양이가 계체수 느는 걱정을 당신이 왜 하는지? 당신 주장이 말이 된다는 생각합니까?

      누구도 당신더라 고양이 좋아하라 하지 않습니다. 고양이 싫어 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싫어 한다 해서, 고양이가 흙을 좀 파해친다 해서, 다른 방법은 강구하지 않고 마구 처 죽이는 행동은 용납 될수 없습니다. 텃밭을 파헤쳐서 짜증이 나는 것은 이해할수 있습니다만, 쥐약을 쳐서 죽이는 행동을 정당화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짓을 스스럼 없이 하고, 나는 인간이니 내가 우선이며 내 멋대로 한다 하는 인간들은 고양이 건 이 아니라도 다른 일들로도 이기적으로 행동하여 주위 사람들과 마찰을 일으킬 것이 뻔 합니다. 돈 들여 쥐약놔서 고양이를 죽이느니 차라리 그 돈으로 고양이가 접근을 못하도록 망을 사다 설치를 하면 되었을것을, 그것도 아니면 고양이의 접근을 막는 다른 방법을 묻거나 찾아보기라고 했을 수 도 있는 문제 아닙니까? 오로지 죽여 없애는 것 만이 정당하다 봅니까? 누누이 말하지만 내가 사는 이 외국도 고양이들이 흙을 파헤칩니다. 하지만 당신처럼 개거품 물며 인간이 우선이니, 죽여도 좋다, 파리, 모기와 다를 것이 없다 하는 인간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으며, 또 그런 짓을 했다가는 감옥살이에 사회에서 매장당한다 이 말입니다. 당신 말대로 이게 취향의 문제라서, 법을 지정해 그런 행동을 막으며, 단순히 여기 사람들이 당신 말대로 고양이에 미쳐서 당신같은 인간들을 협오 한다고 생각합니까?

      그 많은 길고양이를 다 어떻게 집에 들여서 키우고 보살피는지? 당신은 길거리의 걸인이 냄새나고 더럽고 거리 미관상 안 좋아서 싫으니, 그들을 도우는 자선단체 사람들에게 집으로 데려가 살라고 하겠습니까? 또 그렇지 않으면 위선이다 라고 떠들겠습니까?

      무식하게 취향, 취향 떠들지 마시오. 이 지구에서 함께 공존해야할 생명체를 함부로 처죽이지 말라는 것이 취향입니까? 고양이 싫어하는 인간들 중에 개 좋아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개는 고양이와 달라서라... 참 갈수록 태산 이구려. 고양이도 엄연히 법으로 보호 받는 존재입니다.

      엄연히 법으로 보호하는 고양이를 파리, 모기, 거미에 비교하는 한심한 예는 더 들지 마시오. 한심하다 못해 멍청해 보이니. 그리고 나는 내가 싫어 하는 동물이라도 함부로 죽이지 않습니다. 내친구가 만약 거미를 좋아하고 내가 거미들이 무척 싫다면, 사전에 그 집에서 동거를 하지 않을 것이며, 그리고 거미가 나타났다해도 내가 피하고 말 것 입니다. 앞서도 말 했지만, 고양이와 파리, 거미, 모기를 비교하여 죽여도 좋다면, 당신을 혐오하는 다른이들이 당신을 그 벌레들과 비교, 하찮게 여겨 당신에게 위해를 가해도 할 말은 없을 것 입니다. 나는 당신같은 사상을 가진 인간들이 참 소름이 끼칩니다. 도데체 인간이 어떤 환경에서 살면, 이렇게까지 악 할 수가 있을까. 참 안타깝습니다.

    • 또 한가지.. 2013.08.17 13:01 address edit & del

      어린 시절 한국에서 살 적에 당신과 비슷한 인성을 가진 인간을 경험 했습니다. 겨울방학 때 지방의 외할머니 댁에서 몇 주 있었는데, 마침 마당에서 개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치와와 믹스 인 것 같은 작은 녀석이었는데 털이 짧으니, 유난히도 추운 그해 겨울에 밖에서 부들 부들 떨며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개 집이 있긴 했지만 그저 바람만 막을 정도이고 그 강추위 속에서 바짝 웅크리고 앉자 고통스러워 하더군요. 너무 가엽고 안타까워 그 댁에 사는 인척에게 개를 씻겨서 겨울만이라도 집안에 들여 놓은 것이 어떻겠느냐 했더니 하는 말이, '어디, 개XX 따위를 집안에 들이느냐, 집은 사람이 사는 곳이고 개는 밖에서 사는 거다.' 라고 합디다. 털옷으로 완전 무장을 하고도 밖에서 30분 이상 있기가 힘든 기온이 었는데, 털도 짧은 작은 개가 어떻게 견디냐며 몇번 더 간곡히 청 을 하였지만, 나 더러 개에 미쳤다며 난리를 칩디다. 딱, 당신과 같은 부류의 인간이지요. 나를 바라보던 개의 애처러운 눈, 도와 달라고 애원 하는 그 눈 빛.. 참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디다. 어린 마음에 개가 불쌍해서 일부러 더운 물과 더운 밥을 주고 (그때 당시에는 개 사료가 흔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사람이 먹다 남은 음식을 주었을 뿐이지.) 잠깐씩 밖으로 나와 개를 품안에 안고 몸을 녹여 주었지요. 또 집안 사람들 몰래 1리터 짜리 음료수통에 뜨거운 물을 담아다가 수건으로 감싸, 개집에 넣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안 그 인간은 또 나더러 미쳤다고 방방 뛰고.....방학이 끝나고 집에 돌아온 뒤 나중에 들었는데, 잠시 대문을 열어 논 사이에 개가 집을 나가서 돌아 오지 않았답니다. 분명 그 겨울에 굶주리고 모진 추위에 어디에선가 생을 마감했겠지만...

      그 사악하기가 악귀 같은 인간은 그 후로 어떻게 사느냐하면... 천성이 모질고 무식한 인간이 자기와 똑같은 인간과 결혼헤서 무시당하고 천대 받고 삽디다. 당신을 보니까, 그인간이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사람이면 사람답게 행동하시요.

    • 2013.08.17 14:21 address edit & del

      어휴 고양이 빠에겐 답이 없네 진짜..말귀를 해도 못알아들으니..내가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 입장을 생각하라고 했지 쥐약 놓으라고 했어요? 고양이 죽이라고 한적없는데 글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하고 싶은 말만 하니 더이상 할 얘기가 없네요.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면 님 말이 다 맞아보이죠?

      저는 당신같이 편협한 사고를 하고 있는 인간들이 더 소름끼쳐요. 생명존중 얘기하면서 벌레는 경시하고 고양이는 존중한다? 그건 또 어디서 나온 생각인가요. 님 논리 막히니까 지금 법으로 들이대는 거죠? 그럼 진즉에 법얘기를 하지 그랬어요. 왜그런 쓸데없는 얘기를 길게 하신건지? 저는 분명히 고양이 죽여도 된다고 얘기한적은 없거든요. 고양이 사료주지 말란 얘기를 그렇게 해석한거면 읽기 능력에 문제가 좀 있는 거 같고요.

      TNR은 왜 하는지 아세요? 님같은 분들만 한 마을에 살면 TNR이 필요없어요. 민원이 들어오니까 어쩔수 없이 예산 들여가면서 하는거고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도 불분명합니다. 기사도 좀 읽고 얘기하세요.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01706008277428&outlink=1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527011&thread=09r02

      나라에서도 돈없어서 잘 못하는 비싼 중성화 수술을 개인들이 사비들여서 내 고양이도 아닌데 잘도 하겠습니다. 효과도 아주 크겠군요. 돈이 남아 도시는 분들이겠네요. 중성화시키면 뭐해요? 한쪽에선 사료주는 프락치가 있는데. 사료주면 나중에 고양이 우글우글 거리는거 알죠?

      생존어려우면 번식한다? 그럼 번식된 새끼들은 생존이 어려운데 어떻게 살까요? 번식하는데는 공기만 마셔서 되는게 아니구요. 에너지가 필요한 법이예요. 기본적인 상식을 무시하고 억지주장 좀 그만 하고요. 운좋고 강한 놈들만 성묘가 되는건데 사료주면서 고양이 생존률 높이면 님 말대로 개체수 잘 줄어들겠습니다. 님 말대로라면 TNR을 하지말고 사료를 뿌려야죠. 그게 예산이 훨씬 적게 들거 같은데.

      온갖 고상한 척 다하면서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은 벌레취급하는 당신 모습을 좀 보세요. 저 할머니나 당신이나 똑같지 않나요?

    • 2013.08.17 16:07 address edit & del

      자 기사 몇개 더 띄워준다.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2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82117

      http://korean.ruvr.ru/2013_02_02/103313355/

      뭐 고양이빠니까 토끼, 다람쥐같은건 안중에도 없겠지.
      간혹 산에서 꿩가족 발견하면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더만

    • 드디어 본색이 드러나는 군요 2013.08.17 16:55 address edit & del

      당신같은 인간들이 할 말 없으면 하는 소리가 '고양이빠' 어쩌고 하는 그런 저급한 소리를 하는데, 딱 당신수준에 맞습니다. 정신수준이 그렇게 밖에되질 않으니 쓰레기 같은 표현이 나오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고양이를 싫어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가 텃밭의 흙을 해치면 불평을 할 수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런 일로 쥐약을 놓아 아무렇게나 내키는대로 고양이를 죽일수 없다는 말 을 한것인데, 그렇게나 이해력이 딸립니까? 이건 분명 고양이에 대한 호불호에 대한 문제가 아닐텐데요. 당신이 쥐약 놓거나 고양이 죽이라 한적 없다라... 당신이 쓴 두번째 댓글을 보시오. 고양이가 흙을 파헤쳐 저 할머니가 쥐약을 놓았다. 피해를 주었고 인간이 우선이니 당연하다는 식으로 썼지요. 또 이건 어떻습니까. 당신이 모기, 파리, 바퀴벌레를 예로 들며, 그런 벌레들을 고양이와 비교하여 너는 너에게 피해주는 이런 벌레들을 죽이지 않느냐 하며, 고양이도 피해를 주니 죽일수 있다는 것을 합리화 하지 않았습니까? 당신이 직접적으로 고양이를 죽여라고 떠들던, 고양이를 죽이는 행동을 해충의 예를 들어 합리화 하던 하등의 다를 것이 없지요. 당신같인 인간의 특징이 뭔지 아시오? 뭐라고 자기주장을 하다가 남에게 비난 받거나 논리로 반박을 당하면 내가 언제 그랬느냐, 니가 잘못 이해했다 하며 빠져나갈 궁리를 하지요.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지지못하고 나중에 발뺌 할 것이면, 진작부터 말을 하지 말건가. 뭐 하는 짓입니까, 비겁하게.

      당신은 계속 내가 그저 고양이를 좋아해서 일방적으로 주장한다고 하는데, 고양이를 좋아하건 그렇지 않건, 인간으로써 해야 할것과 하지 말 것을 구별하라는 뜻일 텐데요. 하긴 고양이빠 어쩌고 하는 표현이나 쓰는 수준의 당신이 이해할수 없다는 것 잘 알것 같습니다. 내가 편협하다? 구체적으로 무슨 이유로 내가 편협하다는 것이지? 똑바로 대보시오. 나는 벌레는 경시하고 고양이를 존중한다고 한적 없습니다. 집에 파리가 들어오지 못하게 창이나 문에 망을 처 놓습니다. 설혹 들어왔다 하더라도 문을 열고 쫒으면 그만 입니다. 바퀴벌레요? 집을 깨끗하게 관리하면 바퀴벌레가 있을수가 없지요. 모기요? 모기가 접근 못하는 스프레에 뿌려두면, 굳이 죽이지 않아도 모기의 접근을 막을 수 있지요. 당신이 마지막에 든 거미의 예 에서도 나는 분명 내가 거미를 싫어하니 내가 사전에 알아서 피한다 하지 않았습니까? 나는 이렇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데 당신같은 인간들은 무엇을 하는지? 벌레든 고양이든 전부 죽여 없애자 이것 아닙니까? 이런대도 당신같은 인간이 나더러 편협하다고 떠든다? 참, 지나가던 개가 다 웃을 일 입니다. 더구나 흙을 파해친다는 이유로 고양이를 파리, 모기, 바퀴벌레와 비교하는 당신이라면, 당신을 혐오하는 이들이 당신을 그런 벌레와 비교해 제거한다 해도 문제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어찌 편협한 생각인지????

      내 논리가 막힌적이 없는데, 뭘 논리가 막히니 법을 들이 댄다는 것인지??? 당신이 쓴 댓글에 조목조목 반박을 했으며, 당신이 고양이를 벌레와 일직선 상에 놓고 끝까지 생떼를 쓰니 고양이가 법의 보호를 받는 동물이라는 것을 '별책부록'으로 알려 준 것 뿐인데. 당신의 댓글을 보니 당신성격이 대충 어떤지 알 것 같습니다. 이기적이고 무식한 데다가, 쫒아 다니며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같지 않은 소리로 간섭하고, 자신의 행동을 비난 받으면 내가 언제 그랬냐 식으로 발뺌하는 인간. 목소리 높여 떠들며 모든 사람이 자기 생각에 맞추도록 강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온갖 짓으로 괴롭히고, 논리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말장난으로 어떻에든 씨근벌떡 이겨먹으려는 무지하고 고집 쎈 시골동네 노인네 같은... 척 보면 척 입니다.

      당신이 쓴 댓글들을 잘 읽어 보시오. 저 할머니가, 고양이가 흙을 헤쳐서 쥐약을 놓았다며, 거미, 모기, 파리를 예로 들며 고양이를 죽이는 것을 합리화 한 주제에 뭘 남의 읽기능력을 탓하는지? 그런식으로 헐렁하게 넘어가면 당신이 쓴 댓글들이 가려지기라도 합디까? 한심하긴.

      TNR 을 개인이 사비를 털어하던, 고양이 보호협회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던 아니면 국가에서 예산을 들여하던 당신이 우려하는 고양이의 개체수 증가를 막는데 그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 효과가 불분명하다고요? TNR 정책이 들어선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런 소릴를 합니까. 고양이 몇마리 중성화 시켰다고 바로 큰 효과를 기대합니까.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는 일이지요. 지금 당장이야 큰 효과를 볼 수 없지만 지속적으로 노력이 필요한 사안이지요. 더구나 TNR 을 시행하는 수의사가 실력의 문제든 다른 문제로 시술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거나, 중간에서 나라의 예산을 가로채 불법을 행하는 인간들 때문에 TNR 정책이 성공적이지 못한다면, 그 정책이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기술적문제나 불법을 저지르는 인간들의 문제이지요.

      나라에서 돈 없어 못하는 일을 개인이 자기 고양이도 아닌데 하겠냐 했습니까? 세상이 전부 당신같이 저 자신만 생각하는 인간들로 가득차 있지 않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돈이 남아 도네 어쩌네 비아냥거리며 떠들어 댈 시간에도 묵묵히 사비들여 고양이 사료며 중성화 수술 해주시는 분들 많으시니, 정작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불평불만에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떠들지 말고 이번기회에 자아성찰을 한번 해 보시오.

      당신은 TNR이 뭔 지나 압니까? 이게 무슨 고양이 미용수술인지 압니까? 인공으로 섀끼를 갖지 못하게 하는 불임 수술입니다. 불임수술을 했는데 암만 먹이를 준 들 번식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해보시오. 한쪽에선 사료주는 '프락치' 가 있다라... '고양이빠' 에 '프락치'에 참 천박의 극치를 달리는 표현을 당신 수준에 맞게 마구마구 쓰시는구려. 더 해보시오 어디... 그래봤자 제 얼굴에 침뱃기인것을 왜 모르는지.

      다시 말하지만 환경이 험하고 생존이 어려우면 본능적으로 새끼를 더 낳습니다. 왜? 환경이 열악하니 그 만큼 치사율이 높기 때문이죠. 치사율이 놓은데 새끼를 많이 낳지 못한다면, 종족을 유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많이 낳고 또 많이 죽은 현상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살아남기가 힘든 하등 동물들에게서 더 빈번히 일어 납니다. 그러니 먹이를 주고 보살피며 동시에 중성수술을 하여 이런 악순환을 막고 개체수를 늘리지 않는, 보전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입니다. 이보쇼. 지난 댓글부터 사료를 뿌리는데 개체수가 왜 줄어 든다고 떠들어 대는지? 뇌가 있기나 합니까? 당신은 개체수 늘임의 반대가 개체라 줄임이라 보시오? 먹이를 주고 TNR 시행으로, 많이 낳고 많이 죽는 행태를 막고, 개체수를 늘리지 않은 "보전" 이라고 했을텐데. 그렇게 이해가 안됩니까? 이러니 이분법적 사고를 한다는 겁니다, 당신은.

      나는 고양이 싫어 하는 사람을 벌레 취급한적 없습니다. 아무렇게나 말 지어내지 마시오. 더구나 고상한 척 한 적은 더욱더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는건 당신이 당신의 이기주의와 악함, 비논리적인 막무가네식 밀어부치기, 또 천박하기 그지 없는 표현들로 비난을 받으니 그게 아니꼬아 떠드는 것 입니다. 나는 그저 저 노인네의 행동이나 조금 이라도 제 이익에 맞지 않으면 공생이 아닌 무조건 처 죽이자라는 사상을, 인간이 우선이란 핑계로 합리화 하는 당신같은 부류의 인간을 멸시할 뿐 입니다.

      끝으로 당신이 고양이 문제에 아무 합리적인 도움이 되지 않고, 되기도 싫다면 떠들지 말고 조용히 지내시오. 일관성 없이 이랬다 저랬다 떠들며, 아무것도 하지않은 주제에 사비를 털어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을 망령된 소리로 모욕하지 말고. 알겠습니까?

    • 당신이 저급한 것 잘 압니다 2013.08.17 17:52 address edit & del

      그러니 '고양이빠' 인지 뭔지 그만 떠들어도 당신이 천박하다는 것 충분히 압니다. 이젠 반말 짓꺼리까지. 아주 갈수록 태산 이구려. 그리고 link를 달려면 똑바로 다시오. 주소 하나하나 타입하기 힘드니.

      내가 왜 당신이 이런 류의 글을 올리지 않나 했습니다. 당신같은 인간들이 여기저기 인터넷 들쑤시고 다니며 이런글을 모으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는것 잘 아니까. 당신들같은 인간들의 문제가 뭔지 아시오? 할 말없으면 고양이가 다른 짐승을 멸종시키네 어쩌네 떠든다는 것 입니다. 정작 많은 동물의 종을 몰살, 멸종시키고, 환경파괴로 스스로의 입지까지 위협하는 인간인 주제에 고양이들 행동을 탓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더구나, 당신이 제시한 기사 일부에,'"..미국생물학자들의 연구는 근거가 있지만 그러나 동물계에 대한 고양이들의 영향을 그토록 심각히 평가할 필요가 없다고 모스크바 농업아카데미 세르게이 크루치나 생물학자는 주장합니다...", "작은 육식동물인 고양이는 쥐와 작은 새들을 먹습니다. 그러나 고양이들 때문에 그 어떤 쥐의 종이 완전 멸망되었다고 책임성 있게 말할 생물학자는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집을 잃은 고양이들이 조류의 번식기간에 새들의 수를 적게 하며 또 공원들과 전야에서 쥐들의 수를 줄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고양이 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다른 맹수들에 의한 손해가 더 많습니다. 고양이들은 큰 무리를 지어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라고도 했는데, 당신 스스로 당신 주장을 부정하지 않았습니까? 글을 달려면 좀 똑바로 다시오.

      지난 댓글부터 고양이들이 사냥실력이 좋아 먹고 사는데 지장없으니, 밥주지 마라 떠들더니, 이번엔 고양이들이 사냥을해서 새나 다른 동물잡아먹으니, 뭐 어쩌자는 것 입니까? 밥을 줘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다른 동물을 잡아 먹게 내버려 둘 수 없으니 고양이들 보고 죽으란 말인가? 먹이를 주면 다른 동물을 잡아먹을 확률이 적어지고, 중성화 수술로 개체수가 느는것을 막자 했는데, 이상황에 당신같은 인간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결국은 또 죽이자는 말입니까?

      고양이를 모기, 파리, 바퀴벌레 (물론 당신은 이런 벌레들도 다 죽이겠지만) 에 비유하여 훍 파헤쳤다고 처 죽여도, 인간이 우선이니 상관 없다고 떠드는 당신이 고양이가 죽이는 새나 다른 동물의 죽음을 안타까워 한다는게 위선이라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은 고양이가 일으키는 문제를 성토 한다지만, 웃기지마시오. 당신은 그저 고양이가 싫어 없애 버리고 싶어 이것 저것 핑계거리를 찾고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고양이 보살피는 사람들도 무턱대고 고양이들 개체수 느는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중성화 수술하는것이지요. 그리고 밥을 주면 작은 동물을 사냥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러니 쓸데없이 고양이를 공격하는 대신, 인간이 다른 동물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지구를 파괴시키는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갇도록 하시오. 인터넷에 조사하면 이런 류의 글들이 고양이에 대한 글보다 몇 천배는 될것이니. 알겠습니까?

    • 2013.08.17 19:28 address edit & del

      그러니까 고양이 죽이는거 나쁘다는 얘기를 왜 나한테 하는거죠? 외국 살아서 한글 해석을 잘 못하나 본데 내가 할머니가 당연하다 말 한 적도 없어요.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라 그런말인데 자기 멋대로 계속 해석하시네요.

      그리고 남보고 싸이코패스니 소시오패스니 하는 님은 참 고급이네요?ㅋㅋ

      그리고 정확하게 뜻을 못알아 듣고 자기 논지도 분명하지 않으니 이야기 해봤자 제 손만 아프네요.

      TNR이 약자는 아는지? 영어권 외국이라면 영어부터 좀 알고 말하고요. TNR도 정확히 모르는 것 같은데 좀 더 알고 말하고요.

      분명 고양이 사냥실력 모르고 굶어죽으니 어쩌고 하고 떠들어대니까 사료 안줘도 고양이 알아서 잘 잡아 먹는다고 링크 달아준거고. 이걸 또 고양이 죽으란 뜻으로 해석하니 참..

      먹을것이 풍족하면 새끼 덜낳는다 이런 주장 해놓고 사료주면 개체수가 왜 줄어드냐고 되물으니 더 할말없고.

      분명히 난 고양이에게 해코지 한 적도 없고 키워본적도 있는 사람인데 싫어서 없애버리고 싶은 사람이라 몰아가니 할말없고.

      자료를 주면 자기입맛대로 해석해서 어이없는 소리하니까 이제 이야기 안 할라요.

      논리적으로 계속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해대서 반대되는 근거 가져오면 고양이 죽이자로 듣고 있는데 그런 이해력 떨어지는 사람에게 뭘 더 말하겠습니까.

    • 또 왔구려. 2013.08.18 12:55 address edit & del

      궁지에 몰리면 내가 언제 그랬냐 거짓말에 억지 부인하고, 되려 한글 이해실력이 부족해서 상대가 못 알아 먹네 떠들며, 논리적인 반박도 할 줄 모르며, 오히려 제 주장을 반박하는 기사를 들이 미는 모자란 짓이나 하고, 할 말 없으니 '고양이빠' 에'프락치' 같은 천박한 말이나 쓰는 주제에 비난 당하고 나서 조용히 있자니 열 받고 알량한 자존심이 허락치 않으니, 여기 또 와서 헛소리 떠들고 있군요.

      당신은 실컷 헛소리 떠들다 비난 받으면, 내가 언제 그랬냐 하는게 주 특기 인가 봅니다. 처음에 분명 '고양이 밥주지 마라' 떠들다 비난 받으니 중간에서 ' 내가 언제 그랬냐, 사료 주는거 반대하지 않는다' 떠들고, 저 할머니가 쥐약 놓은 일을 비난하니 두번째 댓글에서,'고양이가 텃밭을 파헤쳐서 그랬다','그런거 참을 고상한 사람들 많이 없다',로 그 행위를 옹호하며, 거미, 파리, 모기 등등의 해충을 죽이는 예 를 들며 너는 이런 것들 안죽이고 사는냐 , 그럴거면 벌레도 죽이지 말고 함께 '공존' 하고 살아라 떠들어 고양이를 함부로 죽이지 말라는 말을 비아냥 거린게 당신 아니었습니까? 왜, 당신 댓글 어디어디에 그렇게 쓰였는지 캡쳐라도 해줘야 되겠습니까? 차라리 당신이 처음부터, 고양이 싫어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도 이해 해달라 만 썼으면 아무 문제가 없었겠지요. 하지만 내가 위에서 나열했 듯, 당신은 고양이가 피해를 주었으니 해충처럼 죽 일수도 있다로 떠들지 않았는지? 당신은 당신이 무슨 말을 썼는지도 모르는, 기억력이 아주 나쁜 모양이군요. 아니면 책임지지 못 할 말을 떠들다 욕먹으면 무조건 안그랬다 부인하고 남의 이해실력이나 핑계대는 비겁한 인간이거나. 그도 아니면 온라인에서 남의 불로그에 처들어 와 이상한 소리 떠들어 관심 끌려는, 정신병원 입원이 꼭 필요한 인간이거나, 뭐 그 셋 중에 하나 이겠군요.

      당신같이 내이익에 조금이라도 반하면 무조건 쳐죽여도 되고 인간이 우선이다로 합리화 하는 인간이 싸이코패스 나 쏘시오패스가 아니면 무엇인지? 당신이, 내가 고양이가 흙을 파헤쳤다해서 막무가네로 쳐죽여서는 안된다는 말에 고양이에 미쳐서 그런다 며 떠들지 않았는지?

      당신이 뭐라고 써놓은지 정확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일관되게 내 주장을 하고 있구요. 그 반면에 당신은 정신병자 처럼 논리에 맞지 않은 말을 횡설수설하고, 고양이 얘기에, 난데없이 일본에선 사람이 죽었다는 둥 헛소리 떠들며, 나중엔 이랬다, 저랬다 말 바꾸기 식이었다 할 말 없으니, 제 말을 이해 못한다 떠드니... 손목이 무지 아플만 하겠습니다.

      TNR 은 Trap, Neuter, Release 의 약자요. 즉, 포획하여 중성화시키고 놓아 준다는 뜻이요. 그리고 이것을 왜 나에게 묻는지? 내가 무엇을 모른다는 것인지? 멍청하게, TNR 을 하는데도 밥 줘서 개체수 는다고 떠든 인간이 당신 아닙니까? 자 보시오. 지난 댓글에서 자신의 무식함을 핀잔 받고는 조용히 있자니 열 받으니 엉뚱한 소리로 나에게 TNR 이 뭔지 모른다 헛소리를 떠들고 있지 않습니까?

      사냥실력 몰라서 굶어 죽는다 했으니 link 걸어서 잘먹고 산다 로 이해시키려 했다라.... 웃기지 마시오. 나는 고양이들이 전부 아예 사냥을 할 줄 모른다 하지 않았고, 그 중에 어떤 녀석들은 쥐나 새 따위를 잡을 수 있겠지만, 그건 일부의 얘기고, 어린 고양이나 그런 재주가 없는 녀석들은 사냥으로 잘 먹고 살 수가 없다는 말인데 전혀 이해가 되질 않습니까? 더구나 그 기사에서 러시아 학자가 말하길, 고양이가 새나 다른 작은 동물을 잡을 수 있지만, 다른 큰 육식동물들이 존재하는 한, 고양이가 새나 다른 작은 동물의 멸종의 책임이 있다고 자신있게 말 할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다고 쓰여있지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고양이들이 전부 사냥으로 잘 먹고 잘사니 밥을 주지 않아도 된다로 해석하는지? 이보쇼. 다시 말하지만, 당신이 하는 소리는, 주위에 잘사는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이 세상에 못살고 굶주리는 사람들이 없으니 자선단체가 도울 일은 없다고 떠드는 소리와 같습니다. 보그 잡지에서 비싼 옷을 걸치고 폼 내며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이들을 죽 나열한다고, 아프리카나 다른 오지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며 굶어 죽는 이들이 없다고 떠드는 것 과 같은 말이오.

      그리고 당신이 분명 고양이 밥주지 마라 했고, 피해를 주면 죽여도 좋다며 인간이 우선이다 합리화를 했으며, TNR 이 성과가 불분명 하다는 기사와 고양이들이 새나 다른 '동물의 멸종을' 야기 시킨다고 '비난' 하는 같지 않은 기사 따위를 들이대고 '뭐 고양이빠니까 토끼, 다람쥐 같은건 안중에도 없겠지.' 떠들었으면서, 이런데도 당신이 단지 고양이가 스스로 충분히 먹이를 찾을수 있으니 밥 줄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말 한 것 입니까? 그러니, 그럼 고양이들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인지, 전부 죽으라는 말인지 묻는것 아니오? 또, 또 자기 주장이 비난 받으니, 그 뜻이 아니다, 당신이 잘못 이해했다 며 빠져나갈 핑계를 찾는 못된 버릇이 나왔구려.

      다시 말하지만, 환경이 열악하면 종족보전이 힘드니 본능적으로 새끼를 더 낳게되고, 또 그런 새끼들이 많이 죽는 악순환을 막고 더불어 개체수를 '보전'하고자 TNR 시행과 먹이를 준다는 말인데 그렇게나 이해가 안됩니까? TNR 후 사료를 주는것은 개체수를 '보전' 하기 위함이지 늘리거나 줄이는 취지가 아니라고 말했을 덴데... 멍청하게 아직도 개체수 늘임의 반대가 개체수 줄임 뿐이라 생각하시오? 개체수 '보전'은 모르는지? 그리고 덜 낳는다는 말이, 개체수가 줄어든다는 말입니까? 예를 들어 당신이 개를 키우는데, 다섯 마리 낳을 것을, 양호한 환경에서 두 마리만 낳는다면, 이게 개체수가 줄어든다는 말입니까? 결국은 두마리 더 늘지 않았습니까? 원 이렇게 답답해서야, 당신 지능지수가 도대체 몇입니까?

      남의 주장을 반박하려면 똑바로 자료를 올리시오. 바보같이 제주장을 고대로 반박하는 기사를 내놓고, 잘난 척 떠들다 비난 받으면, 내가 언제 그랬냐, 당신이 잘못 이해했다 하며, 치졸한 변명이나 늘어 놓지 말고. 논리는 커녕, 제 멋대로 이랬다, 저랬다 말 바꾸고, 자신이 분명, 고양이 밥주지 마라, 인간이 우선이다, 고양이가 흙을 파헤쳐서 죽였고, 고양이를 모기, 파리, 바퀴벌레에 비유해 너는 이런 벌레들 안죽이고 사냐 며 고양이가 해를 끼치니 죽여도 좋다는 투로 써놓고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주제에, 같지 않게 논리, 논리 떠들지 마시오.

      그리고 명심하시오. 이번 일은 당신이 일방적으로 이 싸이트에 찾아와 악하고 멍청한 소리로 들쑤셔서 생긴 일이며, 당신이 고양이를 싫어하면 그냥 무시하면 되는 일 이었습니다. 당신이 다시 헛소리나 자기반박의 한심한 기사가 아닌 제대로 된 논리로 제 무장해서 온다면, 내 그때 다시 상대 해 드리리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 다시 와서 못된 글 쓰지마시오. 또한, 인간의 탈을 썼다고 다 인간이 아닙니다. 당부하건데, 인간이면 인간답게 사시오.

    • 2013.08.18 14:58 address edit & del

      오 TNR알아 보셨구만 R은 release가 아니고 return이니 제대로 좀 알아오지..언제는 불임수술이라고 말하더니ㅋㅋ엄격히 말하면 불임수술이 아니지

      말귀를 못알아들으니 장문으로 보다는 정리를 해드리겠소.


    • 2013.08.18 15:17 address edit & del

      나의 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길고양이 사료주지마라, 알아서 잘먹고 산다' 이거죠.
      '고양이 죽이자' 이건 님 멋대로 해석한거고.

      님: 공존해야 한다.
      -그래서 제가 벌레랑은 공존안하고 왜 고양이랑은 공존해야 되는가 하면서 님이 말하는 공존이라는 자체가 자기중심적인 사고인지 보이기 위해 예를 든것입니다.
      님의 해석: 그럼 벌레처럼 고양이 죽이란 말임? 님 싸이코패스.

      님: 고양이 고통속에서 불쌍하게 산다. 그래서 사료를 줘야한다.
      -저는 분명히 그런 발상이 잘못된 거고 알아서 잘 먹고 산다고 했죠. 계속 굶어 죽니 어쩌고 하길래 몇몇 새가 멸종됬다고 주장될 만큼 잘 먹고 산다는 취지에서 기사써준것이고
      님의 해석: 그럼 사료도 주지말고 새도 먹지 말아야 되니 고양이 죽으란 말임? 님 싸이코패스

      님: 먹을게 없으면 더 번식한다.
      -이런 억지 주장엔 별로 할 말이 없네요. 덜 낳는게 개체수 줄어드는 게 아니고 보전이라고 하니 이런 억지 주장도 없죠. 고양이는 한번에 3~5마리 낳는건 종족 특성이지 먹을 거 양에 따라 조절되는 거 아니라고 몇번말해야 알아들을까. 굶을때 더 번식하는 자기 상상속 고양이를 얘기하고 있으니 더 이상 말해봐야 손아픔. 도대체 어떤 종의 고양이를 말하는 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내가 사료주는거 반대하지 않는다는 말은 '사료줘야한다' 이런 말이 아니고 고양이를 책임지는 상황에서는 줘도 된다. 이런 말입니다. 끝까지 책임지지도 못할거 애초에 주기적으로 사료주면서 주변사람들 무시하면서 고양이 우글우글거리게 만들지 말란 얘기지.

      보아하니 고양이 사료줘본적도 없는 사람같은데 제발 좀 고양이에 대해서 좀 더 알고 말하길 바랍니다.

    • 2013.08.18 15:29 address edit & del

      그리고 TNR의 목적은 개체수 보전이라는 억지 주장까지...고양이 좀 없애달라는 민원이 넘처나고 번식력이 감당안되니 개체수 감소가 목적이지 보전이라니..보전의 뜻은 알고 말하는 건지..보전이란 말은 개체수가 심각하게 줄어들거나 생태계가 파괴되어 멸종위기에 놓인 종을 멸종되지 않게 할때 쓰는 거요. 어릴때 외국가서 그런지 한글 단어도 제대로 모르시는 듯.

    • 2013.08.18 15:30 address edit & del

      그 외에는 한국인에 대한 피해의식과 나에 대한 모독으로 가득차 있으니 대꾸할 필요 없음.

    • 더 이야기 안한다 면서 왜 또 와서 떠드는지 2013.08.18 16:32 address edit & del

      멍청한 소리 그만 하시오. TNR 의 R 은 Release 또는 Return 이요. 찾아보지 않아도 진작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의심이 든다면, 영문판 인터넷에서 직접 찾아 보시오. 그저 무식하고 멍청하니 한면 만 볼줄 알겠지. 여기 북미주고 같지 않게 내 앞에서 영어 건방 떨지마시오. TNR 이 포획해서 불임시켜 놓아준다는 말이고, 주된 목적이 spay 나 neuter 즉, 불임시키는 것인데, 뭐가 불임수술이 틀렸다는 소린지? 당신이 떠든 이유가 개체수가 느는 걸 우려하는 것이지 잡아서 놓아주는 부분을 우려한것이 아니지요. 그러니 당신이 우려를 잠재우고자, 중요한 불임 부분을 이야기 한것인데, 멍청한 것으로 말꼬리 잡지 마시오, 참 치졸하다 못해 추하니.

    • 2013.08.18 17:42 address edit & del

      ㅋㅋㅋ님 위키피디아 무시함? TNR은 return이라고 써져 있는데 release는 어디서 본거요? 뭐 비슷한 뜻이니 영어권 사람들도 release로 착각할 수도 있겠지.

      뭐 암튼 사료 안주면 굶어죽고 배고플때 더 번식하는 불쌍한 고양이에 대한 소설 재밌게 잘 읽었소.

    • 2013.08.18 18:37 address edit & del

      그리고 하나더.
      '같지 않게' 가 아니라 '같잖게' 입니다.
      '같지 않은 기사 따위' , ' 같지 않게 논리, 논리 떠들지 마시오' 가 아니고
      '같잖은 기사 따위', '같잖게 논리, 논리 떠들지 마시오' 이렇게 써야죠.
      웬만하면 얘기 안할려고 했는데 이 말을 좋아하는지 자주 써서 좀 바르게 쓰라고.

    • 요점 정리을 하려면 제대로 하시오 2013.08.18 19:01 address edit & del

      당신이 원하는 format 으로 쓰겠습니다.

      1)당신
      - 길고양이 사료 주지 마라. 고양이 보단 사람이 우선이다, 고양이가 사유재산에 피해를 주는데 누가 가만히 있겠느냐,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기적이다. 개체수 늘이는데 일조 하고 있다. 고양이 돌보는데 들이는 시간과 돈이 그렇게 남아도나, 그저 저급사료나 주면서.


      - 누구도 당신더러 고양이 돌보며 사료 주라 한 적 없다. 고작 고양이가 흙 파헤지는 일로 사유재산 피해를 떠드나. 다른나라애서 고양이들이 똑같이 행동하는데, 왜 당신들만 유독 불평이냐. 이상황에서 사람이 우선이다가 왜 나오는지? 고양이 사료 주시는 분들, 무조건 생각없이 그러는 것 아니다. 중성화 수술에 힘쓰니, 당신이 개체수 걱정할일 없다. 누구도 당신보고 고양이 좋아하라 강요 한적 없다. 싫으면 그냥 무시하면 된다.

      2) 당신
      - 고양이가 할머니의 텃밭의 흙을 파헤쳐서 죽였다. 그거 참을 만한 사람 많지 않다. 사람이 우선이다. 일본에선 사람이 죽었다. 고양이 생각하면서,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은 쥐뿔도 생각도 안한다.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사냥기술이 있어서 굶주리지 않는다. 야생동물이니 그저 방임해라.


      - 고양이가 용변 보느라고 흙을 파헤쳐서 쥐약을 풀어 죽였다는 것 안다. 고양이가 흙을 파헤쳐서 그 노인네가 농사를 망쳤느냐, 피해라 봤자, 야채 몇포기 뿐이다. 고양이의 행동에 짜증이 날수 있다, 하지만 다른 방법을 강구하지 않고 약을 써서 죽인다는 행위를 용납할수 없다. 내 이익에 반한면 무조건 쳐죽일수 없다는 얘기다. 인간이 우선이란 말로 합리화 하지마라. 그런 합리화나 하는 당신 같은 인간들에게 측은지심 갖지 않는다. 당신이 배부르고 등 따숩다고, 남도, 다른 동물도 그럴거라 착각하지마라. 굷주리는 동물들 많다. 이 블로그에 그런 예도 많으니, 읽고 참고하라. 외국에서는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준다, 그들이 당신 보다 모자라서 그러겠느냐. 누구도 당신더러 먹이 주라 하지 않는다. 그러니 오지랖 넓게 떠들지 마라.

      3) 당신
      - 당신은 고양이에 미쳐있어서 설득력이 떨어진다. 당신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것이지 공존이 아닌 그저 당신의 개인 선호일 뿐이다. 취향의 문제다. 그렇게 공존이 하고 싶으면, 바퀴벌레, 모기, 지네 잡지말고 약도 치지 말고 공존하고 살아라. 모기가 피 빨아도 그냥 나둬라. 고상한 척 하지마라. 그렇게 고상하면 아프리카 난민에 기부나 해라. 고양이는 굷주리지 않는다. 쥐도 잡고 뱀도 잡는다. 길고양이 좋아하면 집에서 놓고 키워라.

      내가
      - 텃밭의 흙을 파헤쳤다고 쥐약을 쳐서 함부로 죽이는 행위가 잘못되었다는데, 이게 고양이에 미쳐서 그런 다는 주장을 하는 당신은 그럼 싸이코패스 나 소시오패스 인가. 조금이라도 내이익에 반 하면 쳐죽여 없애도, 인간이 우선이다 로 합리화 하는 당신은 싸이코패스 나 소시오패스가 맞다. 고양이가 바퀴벌레, 모기, 지네와 같은가. 흙을 파헤쳤다는 이유로 어찌 고양이를 그런 벌레들과 동급으로 여겨 공존이 아닌 조금이라도 피해가 있으면 죽여도 좋다는 발상을 하는가. 그렇다면당신을 혐오하는 누군가가 당신을 바퀴벌레, 모기, 지네 따위와 같게 여겨 당신을 해 한다 해도 당신은 할 말이 없다. 나는 아프리카 난민 뿐 아니라 다른 체어리티에 기부 많이 한다. 그러니 주제넘게 떠들지 마라. 집고양이는 몰라도 길고양이나 유기묘 중에 굷주리는 녀석들 많다. 어떤 녀석들은 쥐나 새를 잡을수 있겠지만, 그렇게 먹고 살 정도로 실력이 좋은 녀석들이 많지 않다. 그래서 굶주림으로 많이 죽는다. 당신이 일부 고양이들의 사냥실력을 놓고, 굶는 고양이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일부의 잘사는 사람들을 보고, 이세상에 못살고 굷어 죽는 사람이 없다는 헛소리와 같다. 고양이 밥주는 사람들, 중성수술에도 열심히 참여한다. 중성화 수술을 하는데, 밥준다고 왜 고양이 개채수가 느는가. 고양이 싫어 할수 있다, 하지만 싫어한다고, 흙 파헤쳤다고 함부로 죽일수 없다. 자꾸 모기, 파리, 바퀴벌레와 비교하지마라. 고양이도 엄연히 법으로 보호 받는 존재다. 길고양이들을 전부 집에 들일수 없다. 그렇게 따지면, 걸인들을 돕는 자선단체들은 전부 그 걸인들을 집에 들여야 하는가. 말이 되는 소릴 하라. 이 지구상에서 함께 공존해야 할 존재를 함부로 처죽이지 말라는 것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다.

      4) 당신
      - 고양이 빠에겐 답이 없네. 당신은 당신 말이 맞아 보이나. 당신은 사고가 편협하다. 벌레는 경시하고 고양이는 존중하는가. 논리가 막히니 법을 들이대나. 올린자료를 봐라. TNR을 국가에서 예산으로 해도 효과가 불분명하다. 나라에서 돈 없어서 잘 못하는 TNR을 개인들이 사비 들여서 잘도 하겠다. 중성화 시키면 뭐하나? 한쪽에선 사료주는 프락치가 있는데. 사료주면 고양이 우글거린다. 당신은 온갖 고상한 척 하며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 벌레 취급한다. 자료 몇게 더 올린다.(고양이가 새나 다른 작은 동물을 멸종시킨다며 비난하는 내용). 뭐, 고양이빠니까 토끼, 다람쥐 같은건 안중에도 없겠지.


      - 드디어 천박한 본성이 드러나는가.'고양이빠' 에 '프락치'에.
      고양이 싫어 할 수 있고 흙을 파헤치면 불평 할 수 있다고 분명이 말했다. 하지만 그런일로 쥐약을 놓아 함부로 죽일수 없다는 말인데, 그렇게 이해가 안가나. 이건 고양이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다. 당신은 분명 댓글에서 사람이 우선이다, 고양이가 흙을 파헤쳐서 할머니가 쥐약을 놓았다고 행위를 정당화 하고 있다. 더구나 고양이를, 파리, 모기, 바퀴벌레와 비교해서 너는 너에게 피해주는 벌레를 죽이지 않느냐며 고양이를 죽일수 있다고 합리화 하고 있다. 당신이 '고양이 죽여라' 라고 직설적으로 떠들던, 고양이를 해충과 비교하고 할머니의 행동을 정다화 하건 다른것이 무엇인가. 내 논리가 막힌적 없다. 고양이가 법의 보호를 받는다는것은 여분으로 알려준것 뿐이다.
      TNR 정책은 아직 초기 단계이다. 효과 운운할 단계가 아직 아니란 말이다. 고양이 문제에 정작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 사비들여 고양이 TNR에 앞장서는 사람들 비아냥 대지마라. TNR은 불임시술이다. 불임시술하는데 밥을 준 들 개체수가 왜 느는가. 나는 고양이 싫어 한 사람들 벌레 취급 한적 없다. 싫어한다는 이유로 함부로 처죽이는 인간들을 혐오할 분이다. 그리고 나는 벌레를 경시한적 없고 함부로 죽이지 않는다. 당신은 고양이가 새를 멸종시키는 주범으로 비난하는 기사를 잔뜩 달아놓고 그 밑에, 고양이빠 이니 토끼나 다람쥐는 안중에 없겠지 라며 비아냥 거렸다. 기사내용에 분명히 고양이가 주범이 아니다라고 쓰여있어 오히려 당신의 한심한 주장을 반박하여 망신 당하니, 바로 말 바꿔 단순히 고양이의 사냥실력을 알려주려는 취지라 떠드는가. 당신은 고양이 밥주지 마라 떠들고, 이젠 고양이가 사냥을 해서 새가 멸종한다 떠드니, 고양이는 어쩌란 말인지? 죽으란 말인지?

      5) 나
      - 먹을게 없고 환경이 열악하면, 종족보존 본능에 따라 더 많이 새끼를 낳는다. 왜냐면 새끼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많이 죽으니까. 그런 환경에서 많이 낳고 많이 죽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래서 먹이를 주고 TNR을 함으로써 그런 악순환을 막고 개체수를 늘리지 않고 종족보존을 하는 것이다.

      당신
      - 고양이는 3-5 마리 낳는게 종족 특성이다. 먹이의 양과 상관 없다.

      이보쇼. 쓸려면 제대로 써야지. 야비하게 중요한 것, 자신이 쓴 추하고 황당한 댓글 전부 잘라먹고 내가 쓴 댓글은 무조건 자르고 비틀어 왜곡하다니, 참 비열하고 비겁하군요. 남의 주장에 반박을 못하니 그런식으로 왜곡하면 기분이 좀 낫습니까? 한심하긴.

    • 2013.08.18 19:08 address edit & del

      ㅋㅋㅋ 위에서 읽으면 되는데 요약을 하려면 몇줄로 해야지 이건 뭐 거의 복사 붙여넣기 수준이네..그건 뭐 안읽어도 될것 같네요 특별히 새로 추가된 내용도 없고

    • 2013.08.18 19:10 address edit & del

      그래요.. 사료주면서 중성화 수술에 앞장선다면 저는 거기에 두손들고 찬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기르는 것인데 거기에 제가 왈가왈부 할순 없지요.

    • 2013.08.18 19:11 address edit & del

      요약하느라 수고하셨소.

    • 당신의 이분법적 사고는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 하는 구려. 2013.08.18 19:21 address edit & del

      'TNR을 하고 먹이를 줌' 으로써 개체수를 무분별 하게 늘리지 않고, 일정 개체수를 유지한다고 내가 분명하게 썼을텐데. 왜 당신 마음대로 이상한 소리를 써대는지? 내가 언제 TNR을 하면 고양이 수가 전혀 줄지않는다고 했습니까? 당연히 줄여, 멸종이 아닌 일정 수를 유지 보전 하기 위해 쓰는 정책인 것을 알지 못하는 모양이군요. 설마 TNR 이 고양이를 전부 박멸하자는 정책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당신은 이런 기본적인 것 들도 누군가 집어 줘야 압니까? 보전이라는 말이 개체수가 심각하게 줄었을때만 쓴다는 한심한 발상이란. 그런 주제에 한글타령은 참.

    • 참 한심하긴 2013.08.18 19:39 address edit & del

      위키피디아가 모든 지식을 포함한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니까 위키에 포함되지 않는 것들은 전부 거짓에, 존재하지도 않는단 말인가? 위키도 지속적으로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며, 새로 넣어야 할 것은 넣는다는 것 모릅니까? 무슨 위키가 만고불변의 진리인 줄 아는 모양이네. 시야가 이렇게 좁을 수 가. 내가 말했지요? 못 믿겠으면 영문판 싸이트에서 직접조사를 하라고. 뭐 그럴 능력도 안되겠지만. 당신이 무식하고 이해력이 떨어져 받아들이지 못하는 건 내 탓이 아니니, 소설이라고 비아냥 거리던 어쩌던 더 말 할 가치가 없습니다.

      그리고 '같잖게' 건 '같지 않게' 건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텐데. 남 타박하기 이전에, ~임? 이나 ㅋㅋㅋ 같은 표현은 하지 마시오. 멍청하고 천박해 보이니까.

    • 2013.08.18 19:53 address edit & del

      release어디서 들었냐고 물었는데 위키피디아 못믿겠다는 왠말? 구글에서 TNR치면 전부 return으로 나오는 구만..현실부정도 아주 심각하구만요. 뭐 구글도 못믿겠지. 그럼 그냥 release라고 떠드세요. 우기기는 정말 세계 일등이구만.

      영어알면 위키피디아 TNR검색해서 좀 읽고 얘기 좀.

      가상의 생물체를 설정으로 얘기하는데 그게 소설이지..달리 무엇이란 말인가.

    • 제대로 요약을 못하고 2013.08.18 19:58 address edit & del

      짧은 헛소리에 왜곡을 하니, 찬찬히 다시 집어 준 것 일 뿐인데. 분명 게으르니 읽지도 않았을 테지만... 추가된 내용이 당연히 없지요. 나는 당신같이 마음대로 왜곡은 하지 않으니.

      난 한국인에 대해 피해망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당신같이 천박, 무식하고 이기적인 인간들이 싫을 뿐이지. 더구나 얄팍한 지식으로 당당히 헛소리 떠드는 당신에게 질렸소. 당신에 대한 모욕은 당신 스스로가 잘못 행동하여 벌은 것이니. 날 탓하지 마시오.

      그리고 처음부터 난 분명 당신에게 고양이 먹이 주는 사람들이 무조건 생각없이 주는 것이 아니라, 중성화 수술에 동참한다고 했습니다.
      당신이 못 알아듣고 끈질기에 헛소리 하며 오지랖 넓게 참견한 덕분에 이런 상황까지 온 것 이지.

      할 일 없으면 그냥 잠이나 자시오. 논리도 없는 헛소리 떠들지 말고. 아니면 정신과 치료를 좀 받던가. 인터넷 troll 행위가 정신병의 일종이랍니다.

    • 2013.08.18 20:01 address edit & del

      님의 '사료안주면 굶어죽고 배고플때 더 번식하는 고양이' 망상이 제거되지 않은 상태로는 더 할말이 없어요. 그런 가상의 생물체라면 사료를 줘서 보전해야죠. 근데 님은 계속 소설쓰고 있고 장황하게 썻지만 반이상이 인격모독이고 에휴...

    • 2013.08.18 20:03 address edit & del

      님 어릴때 추억꺼내가며 얘기한거 참 웃기더라구요. 그게 피해망상이죠.

    • 2013.08.18 20:05 address edit & del

      공존 얘기하면서 정작 사람들과는 공존 못하시는 군요. 슬프네요.

    • 2013.08.18 20:06 address edit & del

      고양이는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사람 모욕감주는건 참 잘하시네요? ㅋㅋ

    • 난 분명히 2013.08.18 20:10 address edit & del

      위키피디아의 담긴 내용이 전부가 아니라고 했을 뿐인데. 당신이 위키피디아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사이비 종교 믿듯 따지는 것을 나더라 어쩌란 말인지?

      당신은 인터넷 조사 능력도 없습니까? 방금 구글에 검색했는데 수두룩히 나오는데. 예 로써 하나 알려주리다, 다음주소로 가보시오. http://www.winnipeghumanesociety.ca/tnr
      자신이 검색능력이 없고 무식한 것을 남이 우긴다고 따지긴. 그리고 무슨 가상의 생물체를 설정했는지? 고양이가 가상의 생물쳅니까? 자신이 멍청해서 이해 못하면 전부 가상이라고 떠듭니까?

    • 2013.08.18 20:13 address edit & del

      용케 찾으셨네..좋겠습니다ㅋㅋ

    • 고양이는 2013.08.18 20:20 address edit & del

      무조건 배를 굶주리지 않는다 라고 고양이 전체를 일반화 하여 떠드는 당신의 망상이 한심할 뿐이요. 이 세상엔 배고픈 고양이고 배고픈 인간도 없이 모조리 잘 먹고 잘 삽니다, 그려. 월드비젼 이나 유니세프 자선단체는 물론, 고양이를 포함 다른 동물에게 먹이주는 사람들은 전부 당신 말대로 망상에 사로 잡힌 사람들입니다.

      나의 어릴때 추억이 웃깁니까? 그건 피해망상이 아니라, 당신이 남의 고통이 우스운 싸이코패스 니까 그렇죠.

      나는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공존 할 수 있습니다, 당신같이 추악한 인간들 빼고.

      고양이 싫어 한디고 모욕감 주지 않았습니다. 당신같은 저질에 추악한 인간들이 모욕을 스스로 번 것이지.

    • 논리도 없고, 할 말 없으면 2013.08.18 20:23 address edit & del

      그냥 잠이나 자라 했습니다. 아니면 정신병원에 가던지...아주 정신병 증세가 확연히 나타나는 군요. 블쌍한 지고.

    • 2013.08.18 20:27 address edit & del

      보아하니 전반적인 인간에 대한 피해의식과 죄의식이 좀 있으신듯 하네요. 제가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읽어보니 저랑은 전혀 맞지 않는데 저한테 욕하는 건지 그냥 하는 소리인지..그래요 이해합니다. 그렇게 피해의식이 있고 어릴때 추억이 안좋으니 반려동물에게 집착하는 거겠죠.

    • 2013.08.18 20:30 address edit & del

      인간에 대한 좋은 추억이 없으니 고양이에게 집착하는거 그려러니 합니다.

    • 반사회적 인격장애는 당신이 가지고 있습니다 2013.08.19 08:18 address edit & del

      자기 자신이 무슨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떠들긴. 알면 정신병자가 아니겠지요. 당신 글 읽어보면 대충 나옵니다, 당신이 어떤 종류의 인간인지.. 누구도 당신더러 고양이 좋아하라, 밥 줘라 강요하지 않았고, 싫으면 그냥 고양이 무시하면 될 것을, 이런 싸이트나 쫒아다니며, X 싸놓고 X 인지 모르고 논리라 떠들고, 좋은 일 하는 사람들 비아냥 거리고, 비웃기나 하는 그런 인터넷 troll 종자. 그게 당신입니다.

      보아하니 변변한 직업도 없고, 친구는 커녕, 식구들에게 조차 외면당하고, 게을러서 벌어논 돈도 없고, 미래도 불투명하고, 천 하고 못된 말과 행동으로 사회에서 멸시나 당하고 그 앞에서 찍소리도 못하면서 그 분풀이를 길고양이 같은 약한 존재에 퍼붓고 다니며 우월감을 느끼려는 종자...정말 중요한 사회문제들에는 터럭 만큼도 관심도 없으면서, 엉뚱한 일에 거품물고 나대는 종자... 모두에게 무시 당하니 인터넷 싸이트 마다 돌아 다니며, 이상한 소리나 쓰며 관심 받고, 그 관심이 없으면 곧 말라 죽을 불쌍한 인생. 그게 바로 당신의 모습이오. 왜 정곡을 찔리니 또 분 합니까? 또 와서 X 싸놓고 난동 피우겠군요.

      듣자하니, 한국엔 일베벌레 라나 뭐라나 하는 쓰레기 루저집단이 있어서, 역사왜곡에, 여셩이나 길고양이, 또는 힙없는 노인들에게 못된 말로 테러를 한다던데, 그 집단의 회원인 모양이군요. '고양이빠', '프락치' 에 안타까운 동물의 사연을 비웃는 행동으로, 진작부터 당신이 그 회원이겠다, 짐작은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당신이니 당연히 나와 맞지 않을 수 밖에....

      인간이라 할 지라도, 제 기분 내키는대로 동물을 쳐죽이지 말 것이며, 고양이 싫어할 수 있다, 그럼 그저 무시하면 된다 는 말인데, 반려동물에 대한 집착이라며 끝까지 꼴 사납게 쫒아다녀, 마치 여름날 X파리 왕왕대듯 귀찮게 구는 행태라니..참.

      싸이코패스이니 당연, 자기보다 못한 약한 동물의 안타까운 사연이 우습고, 남과 융합되지 못하며, 골방에 숨어 앉자 이 싸이트 저 싸이트 해매어 남 괴롭히며 즐거워하고, 어는 순간에 큰 범죄를 일으켜 뉴스에 라도 나면 히히덕 거리며, 자신의 죄를 합리화 할 인간...

      처음엔 그저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이려니 하여 대화를 시도 했지만, 갈수록 그 추한 본성을 드러내어 역시 일베벌레 같다 싶은게 참... 미안합니다만, 나는 일베벌레나 정신병자와는 상대하지 않습니다. 나는 정신과 의사가 아니니, 나 한테 이러지 말고, 또 여기 분들 괴롭히지 말고, 정신과로 가서 도움을 청 하시오. 그리고 이게 내 마지막 댓글이오, 나에겐 보살펴야 할 내 가족과 일이 있고, 일요일 오후를 파리 잡으며 허비 할 수 없으니.

      보나마나 또 여기 와서 X을 싸며, 자기가 드디어 이겼다고 헤벌죽 웃겠지만, 그리 해서라도 기쁨을 얻을 수 있으면 그리 하시오. 어차피 그런 기쁨마저 없으면, 못견딜 인생이니. 정신과 상담으로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 2013.08.19 10:20 address edit & del

      어이구 욕도 굉장히 잘하시네. 님도 제정신은 아닌듯. 님 사람 모욕감 주는 수준은 일베벌레들 보다 심하네요.

    • 2013.08.19 10:22 address edit & del

      저는 그렇게 긴글로 모욕하는 건 못하는데 실력이 보통이 아니네요.

    • BlogIcon 고양이주인님 2015.09.27 09:03 address edit & del

      공감합니다 남에게 피해주는걸 너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듯..내가 집에서 개미기른다고 100마리씩 갖다가 먹이주고 다니면 자기네집 피해입으면서도 생명존중을위해 해치지 말자는 소리가 나올까? 자세히 생각해보면 고양이라는게 다른 곤충들보다 외모 우위로 반려동물로 키워지니까 더 대접받는건데 고양이가 단지 모기처럼 생기고 쥐잡는동물이라면 과연 먹이까지줄까?

  9. 사랑이 2013.08.14 06:17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나라도 동물보호법 강화로 작년 6월부터 법이 바꿨어요 비둘기는 유해동물이지만,,고양이는 보호동물로 사료를 주게되어있어요
    만약 사료를 주지못하게해 죽게만들면 1000만원이후 벌금이나
    1년이하 징역입니다 먹이주는걸로 분쟁시는 경찰서아닌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분쟁해결해준답니다
    전세계적으로 쥐가 너무많아,,나라들이 천적인 고양이를 보호합니다,고양이가 쥐를 안잡아도 울음소리에도 쥐는 서식지를 옮긴답니다
    제가 아는분도 음식유통공장하시는데 쥐가많아 고양이를 일부러 공장에서 키우세요

    범고래가 상어의 천적인데 잡아먹히기도 하지만 상어들이 범고래서식지는 피한답니다

  10. 사랑이 2013.08.14 06:21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나라도 동물보호법 강화로 작년 6월부터 법이 바꿨어요 비둘기는 유해동물이지만,,고양이는 보호동물로 사료를 주게되어있어요
    만약 사료를 주지못하게해 죽게만들면 1000만원이후 벌금이나
    1년이하 징역입니다 먹이주는걸로 분쟁시는 경찰서아닌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분쟁해결해준답니다
    전세계적으로 쥐가 너무많아,,나라들이 천적인 고양이를 보호합니다,고양이가 쥐를 안잡아도 울음소리에도 쥐는 서식지를 옮긴답니다
    제가 아는분도 음식유통공장하시는데 쥐가많아 고양이를 일부러 공장에서 키우세요

    범고래가 상어의 천적인데 잡아먹히기도 하지만 상어들이 범고래서식지는 피한답니다

  11. 사랑이 2013.08.14 06:27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나라도 동물보호법 강화로 작년 6월부터 법이 바꿨어요 비둘기는 유해동물이지만,,고양이는 보호동물로 사료를 주게되어있어요
    만약 사료를 주지못하게해 죽게만들면 1000만원이후 벌금이나
    1년이하 징역입니다 먹이주는걸로 분쟁시는 경찰서아닌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분쟁해결해준답니다
    전세계적으로 쥐가 너무많아,,나라들이 천적인 고양이를 보호합니다,고양이가 쥐를 안잡아도 울음소리에도 쥐는 서식지를 옮긴답니다
    제가 아는분도 음식유통공장하시는데 쥐가많아 고양이를 일부러 공장에서 키우세요

    범고래가 상어의 천적인데 잡아먹히기도 하지만 상어들이 범고래서식지는 피한답니다

    • 2016.09.23 09:56 address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김경호 2015.09.06 05:19 address edit & del reply

    각자의 생각이 다르고 서로 강요할 권리는 법적으로도 없습니다. 고로 각자 하고싶은데로하세요. 뭔 상관입니까?

  13. BlogIcon 고양이주인님 2015.09.27 08:59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할머니 마음도 이해는감 늙으셔서 체력적으로도 더 힘드신데 텃밭 다 파헤쳐놓으니까 그 개체수가 늘면 얼마나 파해쳐놓을까요? 나도 저 위엣분 말에 동감되고 블로거님이 너무 자기입장만 생각하지않았나 싶네요 다른사람한테 피해가는걸 너무 별거아니야~ 무심하게 생각한건 아닌지 잘 생각해보세요 저도 이생각으로 댓글창 열었는데 저같은 사람이 또 있네요 진정 그 고양이를 사랑하고 아낀다면 다 잡아와서 집마당이나 집안에서 기르세요 먹이주면 개체수가 늘어나신다는거 알잖아요? 아님 몽땅 다 잡아다가 중성화수술을 하던가요 무조건 밥만 주는건 선이 아닙니다

  14. 유리창에 비 2015.12.17 11:29 address edit & del reply

    헉!! 지난 글이지만 이제서야 봅니다
    너무 많은 글이라 읽다가 패쓰했지만 이런 토론들은 절대 결론이나, 생각이 조금이라고 바뀐다던가, 그런 일들은 나중에야 모르겠지만 아무리 밚은 글을 서로 주고받고 해도 한 치의 양보를 못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생명을 죽인다는 건 ...어떠한 경우라고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성화를 해야겠죠..
    우리 시골에도 텃밭에 고양이 때문에 못살겠다는 할머니 계시지만 쥐약 놓겠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고양이 댐에 소출이 떨어졌다는 말씀도 하지 않습니다..

    파헤쳐놔서 못살겠다는 푸념은 하셔도... 서로 결론도 없는 것에 그만 덮으세요 마음만 힘들어집니다...
    샬롬

  15. 유리창에 비 2015.12.17 11:29 address edit & del reply

    헉!! 지난 글이지만 이제서야 봅니다
    너무 많은 글이라 읽다가 패쓰했지만 이런 토론들은 절대 결론이나, 생각이 조금이라고 바뀐다던가, 그런 일들은 나중에야 모르겠지만 아무리 밚은 글을 서로 주고받고 해도 한 치의 양보를 못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생명을 죽인다는 건 ...어떠한 경우라고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성화를 해야겠죠..
    우리 시골에도 텃밭에 고양이 때문에 못살겠다는 할머니 계시지만 쥐약 놓겠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고양이 댐에 소출이 떨어졌다는 말씀도 하지 않습니다..

    파헤쳐놔서 못살겠다는 푸념은 하셔도... 서로 결론도 없는 것에 그만 덮으세요 마음만 힘들어집니다...
    샬롬

  16. ㅇㄴ 2017.03.18 02:37 address edit & del reply

    생각 좀 하고 사세요 고양이 때문에 주변 생태계 초토화되는 것도 모르는 거 같은데.. 무식하면 용감하다고..생태계 포식자인 고양이한테 먹이를 주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나요?

  17. 고양이도 생명이다 2017.07.24 15:48 address edit & del reply

    고양이도 생명입니다.
    만약 사람이 고양이고 고양이가 사람이라고 입장바꾸어 생각해 봅시다.
    사람이 텃밭을 파헤친다고 해서 쥐약을 놓는건 아닌 거 같습니다.
    저희집 개가 잘못해서 풀렸는데 쥐약을 먹고 죽었습니다.
    쥐약을 먹고 죽어가는 고통을 느껴보신분은 아마 없으실 겁니다.
    장이 뒤틀리는 고통을 뻐젓이 느끼며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채 죽어가는 개를 보고 생명을 지켜줘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만약, 만약에 자신이 잘못하여 쥐약을 먹고 죽어간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얼마나 고양이들이 고통받는지 알게 될것입니다
    고양이도 생명입니다.

  18. 이쁜장미 2017.09.13 17:5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두얼마전 충북영동으로 전원 주택을 지여왔는데 길냥이들 들밥준다고 주지말라고
    이웃과 말도 못하고지내고 있어요
    두마리 가집에있는데온시골고양이가 다온다고난리랍니다 이제 새끼마저 벤것 같은테 앞으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9. 대전누리 2018.02.02 17:40 address edit & del reply

    고양이 본인 집에서 키우면 별 탈없읍니다 근데 이웃집에 불편을 존다는 것이 문제죠 자기가 고양이 좋아서 카우는거 얘기하고 싶지않아요 동물을 사랑하는 맘 아니깐 근데 이웃에 피해를 주니깐 문제지 저도 귀촌해서 사는 사람인데요 가끔 고양이땜에 깜짝감짝 놀랬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니까 문제지요 시골에는 거의 담장이 없는 것은 알고 계시지요 그러니까 고양이들이 무법자예요 이건 이집이나 저집이나 가리지를 않고 돌아다니는건 기본이고 잠잘 때는 한밤중에 머리맡에서 냐옹냐옹난리칠때가 있는데 이거 횐장합니다 뿐이 아니라 집주인도 무시하고 돌아다니는 꼴 정말 가관입니다 제발 동물좋아하는거 누가 뭐라 안해요 본인인이 책임질 수 있는 만큼만 동물을 사랑하세요 그러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하면 ㄷᆞ 나은 사회가 되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 강화 2018.12.25 16:57 address edit & del reply

    사람마다 생각이다르고 잦대가
    틀리듯이 농가에 피해는 없어야되고 또한
    동을을 좋아하는 사람은 나름대로 관리가 필요 하다고 봅니다.
    농가에서 하우스 위에 올라가며 비닐 찢어
    놓으면 어느 농부가 좋아 하겠나요
    그리고 비교는 동물과 사람을비교 하는것은
    크나큰 잘못 이라고 봅니다
    서로가 피해만 안준다면 되겠지요
    그러기 위해 누가 무엇을 관리해야되는지 생각 해봅니다.

  21. 블루냥아 사랑해! 2018.12.28 18:40 address edit & del reply

    고양이들에게 사료랑 츄르 많이 줘본1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