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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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

 

 

"가지마!"

"잡지마!"

 

 

간다고 나서는 고양이는 꼬리도 잡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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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eun 2011.01.24 20:16 address edit & del reply

    앞의 노랑이 꼬리가 안쓰러워요..

  2. 페라 2011.01.24 22:14 address edit & del reply

    꼬미랑 대모네 아기냥이네요.
    꼬미가 장난을 아주 좋아하나 봐요.
    넘 귀여워요.
    꼬미가 어찌 지내는지 정말 보고 싶었는데...
    요즘 너무 추워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어제는 눈이 엄청 내려 또 다시 심하게 걱정이 되구요.
    암튼 꼬미, 대모, 대모의 아이들, 그 외의 모델냥들,
    그리고 전국 방방곡곡의 모든 길냥이들이 무사히 이 추운 겨울을 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 고양이의꿈 2011.01.24 23:45 address edit & del reply

    앞의 노랑둥이 표정이 참 비장하네요 ㅎㅎㅎ
    이 추운날 냥이들은 발시려워서 어쩌나.....

  4. 홍랑 2011.01.25 00:07 address edit & del reply

    꼬리를 말아서 가는 고양이 ㅇㅅㅇ

  5. 재인 2011.01.25 08:35 address edit & del reply

    대단히 삐진얼굴이예요.. 다신 안볼것같은....ㅎㅎ
    무슨일이 있었길래 저런 표정을 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가는걸까요? ㅋㅋ
    참으로 다양한 표정을 가진 냥이들... 넘 귀여워요

  6. 오기 2011.01.25 09:07 address edit & del reply

    수일묘와 순애묘인가요?
    수일묘 귀를 보니 단디 삐졌네요

  7. 손화숙 2011.01.25 10:04 address edit & del reply

    뒤도 돌아보지 않고...가는데요..ㅎㅎ

  8. 미니 2011.01.25 10:31 address edit & del reply

    왜 삐졌을까...ㅎㅎㅎㅎ
    꼬리가 짧아서 못잡는 ....삐진 표정도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