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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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가 출간되었습니다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예담)가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동화같은 사진들과 만화같은 냥드립,

네살 아들과 고양이가 나눈 우정의 기록,

외딴 산골에서 살아가는 16마리 고양이들의 알콩달콩, 좌충우돌 유쾌한 생활기.

 

 

(책 출간에 맞춰 5.29일~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펫산업박람회' 캣스테이션존에서 미리 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31일 오후 2시~3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출간기념 사인회[고양시 명랑고양이협동조합 주최]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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