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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30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시즌 2 설문 (113)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시즌 2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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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시즌2 설문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시즌2  책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사를 온 뒤부터 그러니까 지난 해 봄부터 올 여름까지 길에서 만난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입니다. 더러는 나에게 웃음을 주었고, 더러는 가슴을 아프게 한 고양이들. 바람이, 달타냥, 봉달이, 덩달이, 까뮈, 당돌이, 순둥이, 여울이, 개울이, 노을이, 대모, 여리, 노리, 제리, 소리, 나리, 장나니, 미랑이, 가만이, 전원고양이, 교회냥이를 비롯해 새로 태어난 아기고양이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지난 1년 반동안 어떤 고양이는 고양이별로 떠났고, 어떤 고양이는 새로운 영역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동안 <길고양이 보고서>를 방문하신 방문자 수는 대략 650만 명, 지난 1년 반 동안 블로그에 올린 이야기만 해도 170여 개가 되는군요. 책에는 이 중 60여 개 안팎의 이야기를 선별해 수정과 보완을 거쳐 실을 예정입니다. 더러 블로그에 올리지 못한 사진들도 책에 수록할 생각입니다. 책작업과 관련해 몇 가지 설문을 할까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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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1년 반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인상깊었던)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참고로 저도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10개 이야기를 뽑아 보았습니다)

2010/06/24 - [길고양이 보고서] - 꽁치 물어나르는 어미고양이
2010/06/09 - [길고양이 보고서] - "개짜증" 이럴 때 쓰는 말
2010/04/14 - [길고양이 보고서] - 다급했던 길고양이 구조, 3일간의 기록
2010/03/18 - [길고양이 보고서] - 날아라 고양이
2010/02/25 - [길고양이 보고서] - 길고양이 싸움 리얼한 표정
2010/01/05 - [길고양이 보고서] - 고양이, 폭설 뚫고 하이킥
2009/12/18 - [고양이의 사생활] - 집으로 온 길고양이 출산기
2009/11/09 - [길고양이 보고서] - 충격, 소지랑물 먹고 사는 축사고양이
2009/10/09 - [길고양이 보고서] - 할머니 따라 마실 가는 고양이
2009/09/27 - [길고양이 보고서] - 길고양이 대략난감

2. 지난 1년 반동안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고양이 캐릭터는?

1) 달타냥 2) 바람이 3)봉달이 4)덩달이 5)까뮈 6) 당돌이 7) 순둥이 8) 여리 9) 대모 10) 가만이 11) 여울이

3. 고양이는 ooo다. 자신만의 고양이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면? 그 이유는?

4.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시즌 2에 바라는 점 혹은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에서 아쉬웠던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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