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는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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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는 손맛

 

 

역시 멸치는 손맛이야!

할머니가 주는 멸치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

 

 

전원주택 할머니

멸치 한 마리 줄 때도 그냥 주는 법이 없다.

꼭 한 마리씩 고양이를 불러서 입에 넣어줘야 직성이 풀린다.

 

* http://guru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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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an3707.tistory.com BlogIcon 노래바치 2011.02.09 21: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멸치는 손맛이라고해서. 이계절에 생멸치회라도 하시나 했지요^^.
    그래도 멸치는 손맛 맞는 말이군요^^. 더더욱 할머니의 다정한 손맛이네요^^.

  2. nameh 2011.02.09 21:34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멸치맛보다 할머니의 사랑이 더 좋겠죠? ^^

  3. 콩과키키 2011.02.09 21:40 address edit & del reply

    할무이, 오래오래 사세요. 꼬옥.

  4. 2011.02.09 23:16 address edit & del reply

    전원주택 고양이들도 나날이 늘어만 가는데, 할머니 정말 대단하십니다ㅎ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5. 익명 2011.02.10 00:1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미니 2011.02.10 08:32 address edit & del reply

    할머니 손길 안에서 얘네들은 항상 봄이네요~ ㅎㅎㅎ

  7. 지나다가 2011.02.10 08:33 address edit & del reply

    헤헷! 나도 그래여...^0^

  8. 오기 2011.02.10 09:22 address edit & del reply

    할머니 오래오래 고양이들과 건강하시길~

  9. 은도리 2011.02.10 10:19 address edit & del reply

    사랑이 느껴지네요 ^^

  10. 당이 2011.02.10 10:45 address edit & del reply

    할머니의 손길이 아름다워요^^

  11. 오호 2011.02.10 11:12 address edit & del reply

    할머니와 고양이, 그리고 봄
    돋보기안경 쓰고 뜨개질하는 할머니 곁에 느긋하게 졸고있는 고양이. 그것은 안온한 모습의 전형이지요.
    멸치를 하나하나 입에 물려주시는 할머니와 그 어느 것 보다 맛나게 먹는 고양이 모습도 따뜻한 봄날같습니다.
    봄이 오기는 오겠지요? 따뜻한 봄볕을 쬐고있는 냥이들의 평화로운 모습들이 벌써 그려집니다.

  12. 페라 2011.02.10 13:40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고양이를 마음으로 사랑하는 분이세요.
    좀 더 나이든 후 내가 꿈꾸는 삶이예요.
    할머니, 오래도록 그렇게 변함없이 그곳에 계셔주셔야 합니다.
    절대 아프시면 안되구요.

  13. 장홍석 2011.02.10 14:42 address edit & del reply

    할머니의 정성에 녹아나는 마당냥이들...

  14. 공다 2011.03.06 02:38 address edit & del reply

    전원주택 모녀분들 처럼 따듯한 분들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저도 나중에 나이가 들면 시골에 내려가 저렇게 따듯한 마음을 배풀면서 살고 싶습니다.
    지금은 고양이 밥을 준비해 골목에 내 놓아도 건물 청소 하시는 분이 다 치워버리기 일쑤 이고
    배가 홀쭉 해서 돌아 다니는 고양이들을 보게 되면 너무 안쓰럽기만 합니다.
    정말 복 받으실 거예요

  15. 꽁자 2011.06.01 12:25 address edit & del reply

    할무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