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고양이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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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고양이의 비애

 

 

 

 

 

#1. “아니, 저것들이 공공장소에서 주둥이를 쪽쪽거리고...아놔 재수없어!”

 

#2. “나는 괜찮다. 나는 외롭지 않다....!”(마인드 컨트롤중)

 

안녕 고양이 시리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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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2
  1. 2012.12.07 14:1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비글엄마 2012.12.07 14:23 address edit & del reply

    나두 괜찮다. 나두 외롭지 않다..... (나두 마인드 컨트롤중..)

  3. Favicon of https://insomniachaos.tistory.com BlogIcon ITHESHART 2012.12.07 15: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솔로 고양이도 옆구리가 시려워지는 겨울이네요ㅋㅅㅋ
    공공장소에서는 과한 애정행각은 금지!!!!!!!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2.07 16:12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 정말 절묘하네요.
    흰고양이의 표정을 보자니 웃음이 저절로 나네요.^^

  5. 미유맘 2012.12.07 20:01 address edit & del reply

    노랭이들아, 너네 쫌 심하긴하다야...ㅎㅎ

  6. 오기 2012.12.08 10:16 address edit & del reply

    흰둥씨 이리오 오shㅔ요

  7. labluu 2012.12.10 10:02 address edit & del reply

    흰 아이는 사람손에 키워지다 길에 나오게 된 아이 같네요
    노랑 길냥이, 검은 길냥이, 삼색 길냥이 등 많은 코숏 길냥이들을 봐와서 익숙한데
    가끔씩 저런 흔하지 않은 긴털에 하얀색 옷을 입은 아이들을 보면 유난히 더 맴이 짠합니다..

    추운 겨울에 보게되면 더 마음이 아프지요

    하지만 재미있는 포스팅이네요..

  8. 고마와요 ^^ 2012.12.20 22:05 address edit & del reply

    사람이나
    냥이나
    공공장소에선
    제발
    애정행각 금지 ㅋㅋㅋ

    하얀냥이 짠하지만
    우습긴 하네요 ^^
    절묘한 작품사진 ㅎ

  9. Favicon of https://egrim.tistory.com BlogIcon 이그림 2012.12.21 09: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몹시 차가운 날씨지만 쫌 있음 봄이 오겠지요.
    언제나처럼..

  10. 김세림 2012.12.26 20:49 address edit & del reply

    표정이 묘하네요
    진짜같아요!

  11. 새벽이언니 2013.01.09 15:49 address edit & del reply

    일단 노랑이들 때찌때찌 좀 합시다
    공공장소에서 (읭?;; )

  12. 상이네 2013.03.07 16:19 address edit & del reply

    '극뽁~!!!!'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쁘고 짠한ㄴㅕ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