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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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커플

 

 

풍경이 아름다운 통영의 욕지도.

욕지도에서도 목과마을은 고양이 마을이라 부를만큼

많은 고양이를 만날 수 있다.

목과마을 선착장에서 만난 다정한 커플.

오빠가 화난 이유는?

 

1. 우리는 다정한 커플.

 

2. 이렇게 얼굴을 핥아주고.

 

3. 뽀뽀도 진~하게.

 

4. “어이, 거기 이런 건 찍지 말라니까!”

 

* 위 내용은 <흐리고 가끔 고양이>에 실려 있으며, 불법 복제를 금합니다.

흐리고 가끔 고양이

Trackback 0 And Comment 6
  1. 해피로즈 2013.08.20 11:21 address edit & del reply

    아잉~ 달리님이 크게 잘못하셨넹~ ㅎㅎ
    오빠가 화낼만 해요~ㅋㅎ

  2. nohisanna 2013.08.20 17:30 address edit & del reply

    검둥이 화 났구나 ㅎㅎㅎ

  3. 까롱아빠 2013.08.21 10:05 address edit & del reply

    워우~~~깜냥이 포스...상남자...

  4. 미유맘 2013.08.21 13:08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러게요...
    화날만 하네요
    왜 찍으셨어요....ㅎㅎ

  5. 2013.08.22 11:52 address edit & del reply

    너네들...부럽구나...

  6. 발바닥 2013.09.07 08:43 address edit & del reply

    옵빠고양이 카리스마짱 멋있게 생겼네용~ㅎ